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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구조작업의 메인인 해경과 (주)언딘이 억쑤로 밀착해 있다는 느낌을 진하게 받아 관련 자료를
주섬주섬 모아봤습니다만, 합당한 이유를 들어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시면 수정 또는 자삭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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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구조협회 : 수난구호법 제26조에 의거 재난사고 예방, 해난구조산업 육성 등을 목적으로 설립
영문명 : Maritime Rescue & Salvage Association of Korea (약칭 “MARSA, Korea”)
* 총재 1 명 : 세운철강 회장
* 부총재 19명 : 한국해운조합 회장, 前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 해양경찰청 경비안전국장,
한국선급 경영지원본부장, 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 수협중앙회장, 부산/인천항만공사 사장
선주협회 전무, 씨월드고속훼리 회장, 동일조선(해운) 회장, 동신해운회장, 해양대학 교수,
한국해양구조단장, 해기사협회 회장, 도선사협회 회장, 언딘 대표이사 등등 …..
* 이사 30명 : 련재 해경, 해군, 해운/조선, 해양관련 官./學/ 財界 등 중,고위직 30명으로 구성
* 사무실 : 인천시 해양경찰청 內 민원동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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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딘 대표이사 : 김윤상 울진 후포 출신. 언딘마린 인더스트리 ( Undine Marine Industries UMI·) 창립
한국해양구조협회 부총재 19명중 1인,
그리고 해경 평가위원 12명중 1인 (해경을 평가해서 포상 및 처벌도 가능하다 함)

가운데가 김석균 현 해양경찰청장, 오른쪽이 김상윤 언딘 대표. (한국해양구조협회 홈페이지 캡쳐)(참조) http://www.nocutnews.co.kr/news/4014170
(정체가 묘함) http://blog.naver.com/9084dldudwn?Redirect=Log&logNo=100209788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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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경과 세월호 구조작업 수의계약 : 언딘
(언딘이 자랑하는 ISU 회원이란 가입조건이 기존 회원사중 둘 이상이 추천하고 회원중 단 하나라도
반대하면 아무리 구조기술이 뛰어나도 회원가입 불가 !…. 즉 언딘이 탈퇴 않는 한 국내기업 어디라도
가입불가인 배타적이고 폐쇄적인 끼리끼리 제도라는데, 당근 회원 유지비도 제법 비싸겠죠 ?…
팩트TV 비교 설명 :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3944
해경에선 먹히나본데 별거 아닌 듯 : http://m.etoday.co.kr/view.php?idxno=906532&mn=0 )## 청해진해운과 세월호 인양작업 수의계약 : 언딘
이종인 다이빙벨 평가절하한 강릉 폴리텍대학 : 언딘과 산학협력 관계
## 그런데, 강릉 폴리텍대학이 보유한 “다이빙 벨” 침몰해역으로 이동하다 발각, 여론에 뭇매 :
http://blog.naver.com/nicemail_vov?Redirect=Log&logNo=60213465844 또는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0424100107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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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인 다이빙벨 불가능하다던 황대식 구조본부장 : 언딘이 부총재로 있는 한국해양구조협회 이사 30명중 1인
(2008년 한반도개운하 영남물길연구회 제어위원장 : http://cafe.naver.com/kdsp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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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경은 후포에 공문보내 머구리 파악 지시… 진도 부근엔 머구리가 없나 ? pic.twitter.com/AVnvEvdN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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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혜수색’ 언딘 바지선…청해진해운 母회사 “청해지”에서 제작 – 안전점검 없이 출항‘김석균 해양경찰청장은 지난 24일 “준공도 아직 되지 않은 배(바지선, 언딘 리베로)를 이 작업을 위해 급하게 불러왔다”며 “아직 내장도 뜯지 않은 배”라며 ‘언딘 리베로’의 급조된 투입을 인정’
(참조)http://www.nocutnews.co.kr/news/4014435######
폴리텍대학…
정수캠퍼스에서 정수장학회에 메세지남긴 것을 발견
그래도 함부로 오해하면 안되니까..
뭐 그럴 수 있어 언딘과는 상관없을꺼야하고 더 뒤져보는데..폴리텍 대학 언딘 현장 실습..
도대체 어디서부터 언딘과 폴리텍대학과 정수가 연결되있는건지..양파같은 연결고리들…
이게 진짜 일까? 아니면 우연의 일치일까?
다이빙벨 빌려온 곳이 정수에 뿌리를 둔 폴리텍 대학
폴리텍대학의 현장 실습 회사는 언딘
언론에서 말하는 민간잠수부들이 언딘소속
언딘은 청해진해운과 계약관계######
2010년 금양호 침몰 유족 증언…수색은 뒷전 돈에 더 관심. 언딘 5억원 웃돈요구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4603.html
** 쌍끌이 어선인 98금양호는 2010년 4월 천안함 실종자 및 부유물 수색을 마치고 돌아오다 대청도 서쪽 해상에서 침몰했다. 금양호에는 선장과 기관장, 선원 등 9명이 타고 있었다. 2명은 사고 직후 인근 바다에서 해경에 의해 시신으로 발견됐다. 그러나 나머지 7명의 생사를 알 수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