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이 아니라 못팝니다 그 차는 님 소유가 아니라 론회사 소유에요 남의 소유인 차를 팔겠다는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거죠
하지만 큰 회사
카맥스나 카바나 혹은 딜러쉽들은 살수 있죠
시스템이 있어서 님 차의 론 금액을 먼저 확인하고
그 돈을 먼저 론회사에 갚아주고 니머지 금액을 님을 줄수 있는거죠.
그런 일반적인 시스템외에
론이 있는 차를 개인에게 판다?
그 차를 사려는 개인 없습니다
정 개인에게 팔고 싶으면 페이오프 님이 먼저하고
팔면 됩니다
님이 차를 팔아 그돈 받고 그 돈으로 론회사에 돈을 주고 싶겠지만
그 차사는 개인이 뭘 믿고 님에게 차 값을 다 주나요?
님이 돈받고 론 안갚아버리면
그 차 산사람은 완전 새되는데
그리고 론은 이전승계 안돼요
결론 개인에게 팔고 싶으면 님이 먼저 페이오프하고 팔것
그게 안되면 그냥 카바나나 카맥스에 팔것
그런차 구입한적이 있는데요. 일단 은행에 가서 차를 파시는 분이 Payoff 해야 합니다. 그래야 타이틀이 오거든요. 이때 일정 부분을 제가 지급을 했고 그 돈이 계약금이 된거죠. 그리고 그 차를 제가 제 차고에 보관하고 타이틀이 오자 마자 파시는 분이 잔금을 받으시러 오셨습니다. 물론 이런 사항을 문서화해야 하고요. 3주 정도 걸렸는데 좀 불편해도 좋은 차를 좋은 가격에 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물론 파시는 분도 딜러에 파시는 가격 보다 좋은 가격에 파셨고요.
서로 신용이 있어야 하는데 저도 그 분도 알만한 곳에 있어서 서로 믿고 거래했습니다. 그래서 전혀 모르시는 분이라면 좀 어려울 수 도 있겠습니다.
파실수 있는데 론을 준 은행과 미리 연락하셔야 됩니다.
두번 팔아봤는데 한번은 로컬 크레딧 유니언에 론이 있었는데 이때는 운좋게 거주 지역에 자동차 론 담당부서가 있어서 구매자와 같이 은행가서 그자리에서 페이오프하고 타이틀을 넘겨 받아서 판 적이 있고요.
또 한번은 큰 은행이였는데 미리 연락하니 타이틀을 거주지역 근처 지점으로 보내줘서 위와 마찬가지로 은행에 가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첫번째는 하루 걸렸고 두번째는 3주 좀 안되게 걸렸습니다.
일단 론이 남아 있는 은행에 문의 하시면 절차를 알려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