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정의 마지막 고비

  • #3334053
    485 pending 128.***.48.39 1642

    안녕하세요. 항상 많은 정보 얻고 있는 한 사람 입니다.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인터뷰 날짜가 정해졌습니다.
    작년 1월 NIW 140/485 함께 신청하고…한두번의 rfe를 거쳐서…
    140은 9월에 최종 승인 되었고요 485는 10월에 이관되었습니다.
    다들 몇주안에 스케쥴링 된다고 하였지만… 작년9월즈음 부터 해서 485 정체가 시작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문호가 그때 좀 막히면서 인지…기약없는 기다림 끝에
    4월초에 인터뷰 스케쥴링이 레디되었다는 메세지를 받고 4월 마지막날에 스케쥴링이 되었다고 인터넷 업데이트 메세지 받고 오늘 메일 노티스 받았습니다.
    인터뷰는 6월중순 이네요. 참고로 세인트 루이스 입니다.

    딱히 신분 뿐 아니라 잘못을 저지른 적이 없어서 꼬투리 잡힐 것이 없다고 생각이 되지만,
    마지막까지 방심할 수 가 없네요. 인터뷰 보고도 장기펜딩되는 케이스도 많으니,,,,
    하여튼 인터뷰 잘해서 또 리뷰 남길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화이팅입니다.

    • 63.***.18.123

      화이팅.
      당일승인 받고 꽃길 걸으소서.

    • ^^^^ 24.***.81.194

      요샌 당일 승인이 대세입니다.

    • ㅁㅁ 166.***.14.124

      넘 걱정하지 마세요. 인터뷰 일정 잡힌 거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