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관에서 인터뷰시 리젝 가능성???

  • #500122
    궁금한이 70.***.193.206 3630
    올 5월 말쯤 거의  6년만에 한국에 나가려합니다.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처음 관광비자로 들어와서 e2로 있었구요…

    1년전쯤 남편이 h1받아서 일하고 있습니다.

    신분바뀌면서 e2는 작년 말에 정리했구요…

    남편이랑 저랑 아이둘 그리고 여기서 낳은 늦둥이 아이까지 해서

    5월에 나가서 인터뷰하고 스템핑하고 오려구요…

    1달 정도 생각하고 있구요..

    비행기표는 왕복으로 티켓팅할거구요..

    가끔 보면 인터뷰시 리젝당해서 못들어오는 경우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걱정이 되더라구요…

    케이스바이 케이스겠지만…

    인터뷰시 주의해야하는 점같은것이 있나요??

    인터뷰해보신분들… 경험담좀 알려주십사하고 글올립니다…

    회사에서 서류준비해가야하는것중에 잊지말아야하는것 있나요???

    은근 걱정되어 질문드려봅니다…

     
    • 비자 64.***.249.6

      미국에 관광비자로 입국후 E2비자로 바꾸신 일이 가장 문제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대사관에서는 관광이 아닌 다른 목적을 가지고 관광비자를 사용하여 대사관을 속였다고 판단하고 비자발급을 거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왜 미국에 순수하게 관광하러 왔다가 갑자기 E2로 바꾸게 되었는지 그 경위를 잘 설명하시는 것이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 ㅇㅇ 64.***.169.250

      전 작년11월말에 스탬핑을 받아왔는데요, 미국서 H1B승인을 받은거니 인터뷰시 쉽게 승인난다하여 그리알고 가벼운맘으로 갔습니다.
      전 관광으로와서 학생비자로 변경한후 2년뒤 취업비자를 받은 케이스입니다.
      대사관의 질문은 날카로왔어요. 제가 한국에서 마지막으로 일한 회사와 기간에 대해 자세히 묻고 미국에서의 생활과 비자변경 날짜와 기간을 아주 자세히 물었는데…
      예상치 못했던 질문이라 당황도 많이하고… 3년전일이라 기억도 잘 나지않아 대답도 잘못했어요.
      결국 추가서류를 받고 나왔는데, 열흘뒤 미국으로 출국해야하는 상황이라…
      얼마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지. 영사관이 요구한 서류는 ESL 출석증명서와 성적증명서였습니다.
      학생신분으로 일한건 아닌지 의심하는듯했어요.
      땡스기빙연휴가껴서 미국가기 이틀전에 겨우 여권 받았습니다.
      아마 저처럼 신분을 변경하신 경우가 두번있으시다면 영사가 그것에 관해 질문할때 정확히 대답하시고 관련서류도 하나도 빠짐없이 준비해가세요.
      전 변호사가 준비해주는 서류면 되는지 알았는데.. 그외에도 본인이 준비할수있는건 죄다해가세요.
      참..까다로운 영사관 많아요.
      준비잘하셔서 무사히 스탬트받으세요~

      • 궁금한이 70.***.193.206

        아~~
        그럼 한국 갈때 e2로 있었을때의 서류도 준비해가야겠네여..
        일단 서류는 꼼꼼히 가지고 가야겠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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