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시민권 취득하는 사람들이 모르는 것

  • #3606550
    쫄면 174.***.10.116 2187

    대부분 사람들이 영주권 받고 나중에 시민권 신청 자격이 주어지면 그냥 묻지마 신청을 하는거 같아요.
    시민권 받으면 배심원 의무가 주어지는 것도 모른채로…
    대부분 시민권 신청하는 분들이 이런 정보를 모른채로
    그냥 하는거 같에요.
    솔직히 배심원 편지 받고 가면 하루 종일 지겹게 시간 보내고..만약 배심원으로 선택되면 재판 끝날 때까지 맨날 출석해야하는데
    이런 정보도 모른채로 그냥 무지하게 무작정 시민권 심청부터 하는거 같음..

    • 3 71.***.29.151

      저거 다 알고 하는거 아닌가………………..

    • 려구언 174.***.154.56

      > 이런 정보도 모른채로 그냥 무지하게 무작정 시민권 심청부터 하는거 같음..
      전혀 아님. 그냥 혼자 상상임.

      영주권으로 있어도 심지어는 H1b로 있어도 jury duty notice는 받는 경우 많음. 물론 해당없다고 설명하고 안가지만. 많은 사람들이 시민권 받기 전에 일부러 알아보지 않아도 알게 됨. 원글은 미국 생활을 별로 안해봤거나, 골방에 앉아 상상으로 하는가봄.

    • 162.***.246.63

      걍 하면 되지 맨날 하는 것도 아니고..영어 못하고 옆에 사람들하고 할 얘기가 없으니 곤욕인거지..영어 공부나 해라.

    • ㅁㅁ 64.***.218.106

      > 만약 배심원으로 선택되면

      97% 이상의 확률로 당일 배심원단에서 자격 미달로 제외됩니다.
      한국인 시민권자읜 경우 언어능력 (읽고 쓰기) 부족으로 배심원단 자격 없다고 체크해서 배심기일 이전에 메일로 통보하면 됩니다.

      읽기 쓰기 말하기가 되지 않는 시민권자를 불러다 배심원으로 쓰지는 않습니다.

    • fds 173.***.16.194

      알고 신청했고 제주변도 다 알고신청한건데요?
      님만몰랐던거같아요

    • 2222 24.***.115.205

      다 알고 한다 이기야

    • 호호 173.***.31.52

      대부분 글쓴이 같은 사람들이 조그만거 하나 안다고 그냥 묻지마 남들은 모른다고 생각 하는거 같아요.
      남들도 그딴건 다 아는것도 모른채로…
      대부분 글쓴이같은 분들이 본인이 우물안 개구리라는걸 모른채로
      그냥 바보같이 생각 하는거 같에요.
      솔직히 글쓴이 주변이 시궁창 멍청이들만 있는줄도 모르고, 남들이 다 자기같은줄만 알고
      이런 주제도 모른채로 그냥 무지하게 무작정 남들은 다 까고부터 하는거 같음..

    • 시민권 셤 73.***.14.150

      10개 정도 물어 보는 셤 문제에 나오는지라, 모르는데 더 어려울것 같습니다.

    • 98.***.8.171

      누가? 어느바보가?

    • 불스 67.***.96.171

      가서 앉아있으면 회사에서 일당주는데.
      뭐가 문제인가?

    • 배심원으로 초빙되면 64.***.52.53

      솔직히 이야기 하면 빼주는데. 판사가 바로 집에 가라고 한다. 미국에 오래 살아왔고 시민권도 받았지만 아직도 영어가 부족하고 힘들게 느껴진다. 아무래도 나는 배심원으로 불려 나왔지만 여러분들이나 판사님이 하시는 이야기가 무슨 말인지 도통이해가 안된다. 이렇케 이야기하면 판사님들이 바로 집에 가라고 하십니다.

    • 자영업자나 프리랜서들은 몰라도 64.***.52.53

      세금 칼같이 내는 회사 댕기는 분들은 다들 쥬리 되는것 좋아하는데. 가서 시간 때우기 가장 좋은데, 왜 그걸 마다하지.

    • 사실 배심원될려면 64.***.52.53

      말하기 읽기 듣기가 출중해야 한다. 네이티브 수준이 되어야 한다. 한인들 글짓기 시키면 미국 초등학교 4-5학년이 적는 글보다 못한데….이런 사람들이 배심원이 될 자격은 거의 백프로 없어요. 배심원 아무나 되는것 아닙니다.

    • 47.***.36.151

      본인이 아무것도 모르고 시민권 신청했다가 배심원 연락 받고 가서 너무 지겹고 당황했다는 고백을 하는건데 사람들 눈치 없게 너무 나무라네.

    • ㅇㅇ 121.***.90.26

      배심원은 권리다 의무가 아니라. 법 집행에 관여할 수 있는 게 얼마나 중요하고 소중한 권리인데 그걸 귀찮다고 치부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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