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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이 들때마다 이곳에 들어와 질문도 남기고 그랬는데
오늘 Cris 에서 문자가 와서 보니 485가 승인이 났네요.
남편꺼랑 제꺼랑 둘다 승인이 나서 보니 140은 아직도 펜딩으로 되어 있더라구요.
업데이트가 안되었다고 생각하고…..저희는 2005년 3월에 LC 넣었구요 2007년 2월에 승인이 났어요.
펌으로 안들어 가고 옛날거로 갔거든요.
돈이 없어서 신청을 못하고 있다가
수수료가 오른다는 말에 2007년 7월 대란때 들어갔네요.
서류가 어디에 박혀있었는지 소식이 전혀 없다가…
작년에 상원에 편지 썼더니 Name Check이 안끝났었다고….
작년 추수감사절 쯤에 RFE 받고요.
그리고 나서도 조용하더니 오늘에사 연락이 왔네요.
4월이 제 생일인데. 생일 선물 좋은 것 받는다는 마음으로 기뻐하고 있습니다.
물론 취업비자 7년차에 들어간 돈도 만만찮았지만.
이제 끝났다고 생각하니
마음속 깊이 있던 저울추 하나가 쑤욱 하고 올라오는 기분이네요.
카드 받으면 기분이 어떠려는지. ㅎㅎ저희는 2순위인데도 이렇게 기다렸네요.
많은 분들 힘내시구요.
미국에 학생비자로 온게 2002년인데.
8년만에 영주권 받으면 선방한거죠? 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