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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 …
저는 8년 정도 불체자로 있다가 2007년 11월 미국시민권자와 결혼을 하여
2008년 3월 변호사를 통해 영주권 을 신청한 사람입니다
2008년 5월6일 핑거프린트가 끝나고 워킹퍼밋을 기다리고 있던중 ..
하두 안나오길래 변호사에게 문의하였더니 이민국 직원이 아마도 신입인것 같아 보내준 서류 일부중 몇개가 분실 되엇다하여 한번 보내주고 또 분실햇다하여 2008년 10월 6일 다시 보낸주었다 하는 답변만 들엇습니다
이번엔 6주 안으로 머 법으로 보장 되어있으니 꼭 나올것이라 하는 답변을 믿고 기다리던중 한달이 지난후 템포라리 워킹퍼밋을 받을수있게 인포패스에 예약을 했으니 갔다오라고 해서 갔더니 임포패스 직원 답변은 이건은 여기서 처리가 될수없다는 애기만 듣고 돌아 왔습니다다시 의뢰한 변호사에게 문이 한결과 답답하지만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이런경우… 영주권 신청한지 10 여개월이 되어가는데 내가 재수 없으니까
마냥기다려야 되는건지 아니면 다른 방법을 통해 해결 할수가 있는건지 지식도 없고 의식주를 해결 코져 일만하느라 시간도 안나니… 여러분들의 저와같은 케이스나 좋은 조연이 계시면 말씀해주세요하두 답답해서 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