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숙련 진행하려고 하는데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 #3331092
    비숙련 73.***.128.71 7774

    안녕하세요. 매번 글만 읽다가 용기내서 글을 써봅니다.
    비숙련 광고 4월에 들어가서, 지금 제가 진행하면 6월 초에 회사에서 파일링하고, 485접수까지는 2년정도 소요되고, 그 뒤에는 펜딩이 많이 되어서 (여태까지 거절은 아직 없었답니다. 장기펜딩이 좀 많다네요) 최종 영주권까지 그 485 접수후 최소 2년은 잡아야 한다고 하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ㅁㅁ 75.***.250.213

      아직 perm을 제출하기도 전이네요. 혹시 글에서 언급된 변호사한테 한 푼이라도 지급하셨나요? 닭공장 측에서 perm 승인 받을 때까지의 비용을 모두 부담한다먼 괜찮지만 원글님께서 비용을 부담하고 계신다면 이민법 위반이므로 더 이상 진행하지 않는 걸 권장드립니다. 열심히 공부하셔서 opt동안 h1 스폰서 찾을 수 있을 거예요.

    • 어메이징 75.***.103.49

      닭공장으로 영주권 진행한건 아니지만 이 질문에 대한 답 하실 수 있다면 진행해도 될 듯 합니다.
      석사까지하고 왜 닭공장에서 일하려하냐?
      이민국, 심사관 입장이되어 생각해보세요.

    • 영주권 스폰서 73.***.141.228

      뭐~ 배울만큼 배운 분이니 알아서 하시겠지만
      요즘같이 살벌한 때는 브로커 끼고 진행하는게
      참 조심스럽습니다.

      https://kseattle.com/index.php?mid=jobs&page=3&document_srl=2924454

    • 생선 배따는 석사 73.***.141.228

      저도 석사학위가 있지만 한국에서 대학 다닐 때
      횟집에서 일했던 경력으로 영주권 받았습니다.

      닭공장은 스시집이랑 좀 다르려나요?

    • 비숙련 73.***.128.71

      생선 배따는 석사님,
      답신 감사합니다. 조금이나마 힘이 되네요.

    • 영주권 104.***.1.96

      인터뷰어를 누굴 만나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이지만 저같은 경우 여기서 공분한것과 영주권 들어가는 직업의 연관성을 집요하게 물었어요. 물론 박사하고도 청소일 할수 있는 거지만 이민국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게 문제죠.
      3순위 비숙련이라도 한국에서 공부한거 여기서 공부한거 다 연관 시킵니다.
      Perm에서부터 걸릴수 있어요.
      윗글의 스시집과 닭공장은 또 틀린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안그래도 요즘 닭공장은 여러가지로 힘들다고들 많이 하더군요,신중히 생각해야될 부분인거 같습니다.
      그저 될꺼다 라고 들어갔다 이래저래 금전적으로 심적으로 맘고생 많은게 영주권이니..
      다른 변호사와도 상의해 보세요.

    • 끝없는 기다림 76.***.168.111

      제가분이 닭공장으로 영주권 진행해서 영주권받았습니다.
      물론 윗분 말씀하신것처럼 비용을 지불하면 문제가 됩니다.
      그것은 알아서 하시구요.
      닭공장으로 영주권 진행하시는거 아무 문제 없습니다.

    • 지나가다는 경험자 209.***.25.146

      그렇게 140 신청시 돈 얼마 내고 네번 나눠서 낸게 인터뷰시 문제가 되더군요 그렇게 수수료 내는거 자체가 적법한게 아니라고 하더군요
      두번이나 인터뷰 했어요 ㅜㅜ 결국에는 장기 펜딩

      물론 학교관련 질문도 많이 하구요
      그것보다 문제는 몇만 달러 4번에 나누어서 내는거 자체가 불법입니다

    • Bn 98.***.189.176

      원글님 변호사 비용이 시세 이상이면 (몇만달러면 당연히 의심할 정도의 금액입니다) 불법적으로 고용주가 내야되는 돈을 우회적으로 지출했다고 의심합니다

    • aa 108.***.207.26
    • abc 175.***.26.15

      닭공장, 생선공장, 터키공장은 비숙련 캐러고리기 때문에 전과자만 아니면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아는 분은 시카고대학에서 MBA도 받았고 한국에서 고위층 공직자였는데 비숙련신청해서 영주권 받았었습니다. 근데 영주권 있음. 뭐해요. 가정불화로 남편이 극단적인 선택을 해서 이젠 이세상 사람이 아닙니다. 죽쒀서 개줬죠.
      몇년 전엔 비숙련으로 이민비자 받았던 사람들 거의 다 대졸자였고, 석사출신도 꽤 있었어요.

    • ab 72.***.37.88

      닭공장 통해서 영주권 받은 사람중에 의사도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아무 문제없습니다.

    • 지나가는 경험자 209.***.25.146

      안타까워서 다시 글 답니다
      제 옛날 변호사한테 하신건가 싶을정도로 비슷하네요 (LA 에 있는 )
      저도 법을 몰라 변호사랑 직접 계약을 해서 괜찮은 줄 알았어요
      이주 공사 존재도 몰랐는데 인터뷰 할때 되니 변호사가 무슨 다른 계약서를 보내주며 모르는 이주 공사 이름이 적힌 ㅜㅜ
      그걸 인터뷰에 가져가라 하더군요 자기 이름, 자기 로펌 절대 인터뷰에 말하지 말라고
      다른 변호사 사무실이 물어보니 변호사인 리걸 카운슬러 하고 삼만불이 넘는 이런 계약을 한것부터가 불법이라고 하더군요 ㅜㅜ
      저도 님처럼 졸업후 신분이 불안해서 어떻게 라도 해결하려 변호사만 믿고 했다가 ㅜㅜ
      상황이 desperate 하면 그걸 악용하려는 사람이 많아 지는것 같아요
      저도 변호사니 목사님이니까 하고 너무 믿었던거 같아요 ㅜㅜ

    • 9090 99.***.32.97

      아재요. 그러면 그냥 박사를 하세요 뭔 닭공장임 … 당장 영주권보다 앞으로 평생 살아갈 인생에서 뭘 하고 살지 계획을 세우는게 먼저 아닐까 싶네요.

    • ab 71.***.175.10

      닭공장 가지고 뭐라하는 사람들은 영주권 받는게 얼마나 골치아픈 일인지도 모르면서 직업에 대한 편견으로 가득찬 루저라고 부르고 싶네요. 제 지인은 닭공장을 통해 영주권 받고 일을 시작했고 캘롤라이나 소재 공장에서 1년 딱 일하고 지금은 자기 사업하면서 잘 삽니다.

    • dddd 99.***.5.44

      저 윗분들 다 옛날얘기 하시는거니 믿지 마세요.

      요즘 이민국에서 닭공장 및 비숙련 실사중입니다.
      돈 거래내역 캐고 다니고 있고, 대부분 장기펜딩에 빠져 있습니다.

      한국만 막힌거 아니고 미국에서도 문제가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혹여 닭공장과 금전적인 커넥션이 밝혀지면 이민사기로 모두 추방될 위험이 있습니다.

      지금은 비숙련 할 때가 아니라고 봅니다.

    • 다들 화이팅 24.***.248.217

      얼마전 EB3 Unskilled 닭공장으로 영주권 승인 받은 사람입니다.
      미국에서 20년 가까이 학생비자 부터 투자 비자로 있었구요. 누구 보다 할 story 도 많고이민 지식도 꽤 된다고 자부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 하자면.

      여기서 그런 질문 하면 별로 참조 하실게 없어요. 왜냐 하면 실제로 ‘경험자’도 아니면서 마치 자기 경험 인양 훈수를 많이 합니다만 상당수가 정확한 정보가 아닙니다. 몇가지 예를 들자면.. 수수료 줘도 상관 없습니다. 하지만 무슨 이유로 줬냐는 중요 하죠. ‘헤드 헌터’ 한테서 공장을 알선 받아서 그 수수료로 줬다라든지.. 법률 자문 내지 i140 485 비용으로 줬다.. 이런건 아무런 문제 없어요. 그리고 닭공장 비숙련 미국 진행건은 지금도 나옵니다. 물론 저도 2년 넘게 485 펜딩 이었고. 인터뷰 까지 슈퍼바이저 한테 걸려서 힘든 인터뷰를 했어요. 하지만 빈틈없이 준비해서 무사히 마치고 485 승인도 받았어요. 저의 케이스는 E2 비자 하면서 잘먹고 잘 사는데 왜 힘들고 돈 안되는 3순위 하려고 하냐를 설명 해야 했습니다. 여기서 인터뷰 후기를 2년 넘게 save 해왔고 많은 도움이 되었죠.

      제가 닭공장 문제 없으니 걱정 말고 하시라는 말은 아닙니다. 옛날 처럼 인터뷰 없이 영주권 나오든 시기는 끝났구요. 인터뷰시 자기 상황에 맞게 설명을 해서 인터뷰어를 설득 시킬수 있는 논리와 증거를 가지고 있어야만 가능 합니다. 실제 닭공장 경험자에서서 정보를 받는게 제일 좋은 정보 입니다. 그리고 현재 이민국과 아무런 문제가 없는 스판서를 찾는거도 중요 합니다. 웹사이트 찾아 보시면 한해 140 승인/deny 횟수가 나오는데가 있어요. 거기서 찾아 보면 도움이 될겁니다. 제가 알기로는 큰 알려진 몇 군데 닭공장에서 계속 140이 거절되고 있어요.

      제 친구가 저한테 같은 질문을 저한테 물어 온다면 하루라도 빨리 시작 하라고 하겠습니다. 단 제가 몇가지 설명한 것들을 인터뷰시 해결 할수 있는 능력이 된다고 생각 한다면요. 원글님과 EB3 unskilled 및 닭공장 신청자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답글 답니다.

      • qq 137.***.29.162

        영주권 받은후에도 USCIS 실사
        조심하세요. 영주권 이미 승인 받으셨어도 USCIS 에서 실사나와서 수수료를 헤드헌터한테 낸 걸 확인하면 영주권 바로 박탈당하고 추방당하십니다.

    • ABC 12.***.193.234

      가능하시다면, 앨러배마 현대 기아차 협력업체에서 E2 비자 받으시고, 영주권 진행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제가 아는 분이 닭공장에서 영주권 받으셨는데, 군대 2번 갔다오는게 낫겠더라고 말씀 하시는걸로 봐서는 쉽지 않은곳으로 보입니다. 앨러배마 협력업체 악명 높다지만, 여기서 E2받고 영주권 받으시는 분들 정말 많습니다. 닭공장보다는 낫다고 보입니다.
      힘내시구요, 하시는일 잘 되시길 응원드립니다.

    • TQQWQW 75.***.45.234

      현재 닭공장에서 EB3 진행 중이고 인터뷰 후 장기펜딩 중입니다. 인터뷰 1시간 넘게 봤고 니 전공이 닭공장이랑 무슨 관련이 있냐, 앞으로 너 전공 살려서 취직할 생각 하나라도 없냐를 비롯해서 의심하는 질문들을 한바가지 쏟아냈었습니다. 물론 자기 케이스를 맡은 심사관이 누구냐에 따라 다릅니다. 주위 비슷한 배경으로 닭공장 다닌 사람들 중에 Have you ever question들만 받고 당일 승인 난 사람들도 많습니다. 자기 미래를 놓고 도박하시고 싶으시다면 지금 닭공장 진행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저는 캐나다로 제 전공 살려 취직해서 이제 영주권 진행 하던거 포기하고 조금 있으면 출국합니다.

    • 영주권 104.***.1.96

      아무 문제 없이 나오던 건 옛날 얘기죠.
      물론 지금은 운 좋고 준비 철저히 하면 당연 나올꺼구요.
      한마디로 도박이죠.
      3순위 비숙련이 그런거 같습니다.
      요즘 이민국에서 하도 ㅈㄹ들을 하니 쉽지 않다는건 확실합니다.거지같은 인터뷰어 만나면 진짜 영혼 다 털립니다.

    • 비숙련 130.***.74.5

      여러분들 이렇게 많은 분들이 불과 몇시간만에 친절히 답변 달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생선 배따는 석사 73.***.141.228

      이름 날리던 유학생 선배들이 박사과정 들어가서
      신분 문제 돈 문제로 프로젝트에서 밀리고
      치이는 거 보고는 저도 박사과정 준비 접었습니다.

      영주권 있으면 공립대학비도 좀 줄고
      교수가 던저주는 일감도 받아 먹을 수 있고
      나중에 취직도 할 수 있습니다.

      닭공장 가서 1년 2년 일한다고
      평생 닭만 만져야 하는 거 아니잖아요.

      다만.. 앞서 많은 분들이 염려하셨듯
      이민국에 나쁘게 엮일 우려가 있다는게…

    • 비슷한 상황 99.***.43.32

      전 석사 마치고 opt하다가 회사가 스폰을 해줄 정도의 업체가 아니라서 어쩔 수 없이 비숙련 통해서 지금 진행중입니다. 위에 비숙련에 대한 글이라면 무조건 달려들어 물어뜯는 몇몇 있네요. 저 사람들 조언을 무조건 무시할 순 없지만 그렇다고 맞는 말도 아닙니다. 지금은 리스크가 좀 더 크긴 하죠. 하지만 그건 트럼프의 반이민 정책때문입니다. 지금은 비숙련이든 숙련이든 전문직이든 다 잘 안나와요. 주한 미 대사관에서 비숙련 상품들이 홀드되어서 각종 무성한 소문만 만들어냈는데 사실 이민국에서 공식적으로 이게 관해서 발표한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한국인 특유의 소문만들기로 헛소문만 무성하죠. 특히 미국 내에서 진행하는 케이스들은 아직도 영주권 승인이 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승인나더라도 이민사기로 걸린다고 하는 사람들은 프로디 케이스를 가지고 이것저것 무조건 엮어내는거죠. 그런 말은 무시하면 됩니다. 미국 영주권을 굳이 받으셔야 한다면 이 방법이라도 써야죠. 하지만 사실 지금은 반이민 정책때문에 스트레스가 엄청 클겁니다. 각오하고 하셔야 할거예요.

    • 영주권 75.***.224.175

      제 가까운 지인이 얼마전에 이주공사를 통한 노스캐롤라이나 청소업체 스폰서로 영주권 받고 현재 일하고 있습니다. 이주공사를 통해서 LC를 받기 위한 진행과정이 얼마나 길었는지 자세히 모르겠지만 준비과정은 한국에서 진행했고 지난해 5월경에 에 학생비자로 입국해서 학교 다니다가 올해 초에 영주권 인터뷰하고 바로 승인돼서 영주권받고 스폰서 업체에서 일하고 있어요. 대학 재학중에 미국으로 왔고 청소 업체 1년 재직후에 미국에 대학교로 입학할 준비하고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