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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미국에서 M1비자로 비행배우고 있는 미혼인 31세 학생입니다. 한국에서 다니던 회사 그만두고 한국에서 파일럿이 되겠다는 꿈을 꾸고 미국에 왔지만 최근 한국 항공시장이 돌아가는 상황으로 봐서는 앞으로 1~2년안에는 채용이 많지도 혹은 없을 것 같아요..이제 한국으로 돌아가려면 앞으로 6개월정도 남았고 만약 수업을 좀 더 질질 끌거나 혹은 F1비자를 발급해주는 학교로 옮기면 좀 더 체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 주변에서 EB-3 비숙련직으로 영주권 획득까지 하신분들 본 적 있으신가요? 네이버 모 유명 카페에 가서 알아보니 이민공사로 부터 사기를 당해서 소송중이거나 미국 현지에서 진행을 하였어도 Lc까지 발급이 안되서 보통 1년반정도 무기한 기다리고 계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정말 1년 혹은 2년안에 영주권이 나온다면 어디서든 일 할 수는데 요즘은 정말로 힘들어져서 길이 없는건가요? 그리고 미국에서 비행 배웠는데 공장을 들어간다고하면 이민의도가 보여 거절 될 확률이 높고 나중에 한국에서 파일럿으로 취업 할 시에도 미국 입국에 불이익이 있을까요? 만약 이렇다면 양날의 검이네요
혹시 정보 아시는 분들 계시다면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