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일반정비소에 차사려고 하는데 기본 점검서비스가 있냐고 물어보고
그중 하나를 골라서 (당시 petboy이용) 거기서 같이 inspection을 받기로 했어요 – 돈은 반반내고, 문제없으면 사는 조건으로
그리고 거기서 기본적인거 test하고 팔았습니다.
정비소에서 원만한거 다 test 해주더군요, 그리고 지들 장사도 일부 (타이어 얼마있다 갈아야 한다, 엔진오일은 기간이 좀 남았는데 지금 가는게 좋겠다등) 하고 … 그래서 거기서 사는 사람집으로 가서 서류 쓰고 팔았습니다.
미국에 15년 살면서 개인거래로만 항상 차를 샀어요. 글을 지난 몇년동안 많이 남겼는데 일단 주 DMV 들어가서 private party sales 관련된 서류들 잘 숙지해서 따라만 하면 됩니다. 보통 별거 없어요 타이틀 잘 사인하고, Bill of Sales 두장 뽑아서 DMV에 한장 가져온거 제출하고 다른한장 차 파는/사는 사람 주고 뭐 등등…
잘보고 사면 프라이빗 딜 좋습니다. 저는 특히 개인간 거래는 세금은 안내는 주에 살아서 지금까지 세금 혜택 본것만 몇천불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