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달라스 말바굽 관리사 취업 사기 당한 사람글 This topic has [4]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17 hours ago by 텍사스. Now Editing “달라스 말바굽 관리사 취업 사기 당한 사람글”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내 인생의 첫 사기…그것도 취업사기… 말 장제사를 구한다는 구인글을 보고 연락을 했더니 인터뷰 오기전애 한인마트에서 장을 좀 봐다달라는 부탁까지하며 리스팅을 문자로 보내길래 200불 상당의 장도 봐서 미들랜드까지 5시간 운전해서 갔습니다. 하얀색 포드 F-250 픽업트럭을 타고 마스크를 쓰고 나왔고 오대사지역 스타벅스에서 만나서 1시간 대화를 하고 그 자리가 결정을 하라며 일은 좀 힘들지만 고소득을 강조하길래 도전해 보고자 알겠다고 했더니 일을 할때 필요한 장비(가죽팬츠,해머 등) 구입비용 3000불을 Zelle로 요구하여 보냈습니다. 캐롤튼에서 아무 연고도 없는 미들랜드까지왔는데 하루 전까지 연락을 했던 이 사기꾼 John Chung 말장제사께서 잠수를 탔습니다. 네일샵을 하는 와이프와 3명의 자녀가 있다고 했습니다. 이런 사기꾼 부모밑에서 무엇을 보고 자라겠습니까?? 가족은 건드리지 말라지만 사기꾼에게 자비란 없습니다. 원래는 오늘부터 일을하기로했는대 연락도 받지않고 답변도 없어서 일단 FTC연방거래위원회 FBI인터넷범죄신고센터, Police 등 제가 할 수 있는 신고는 해놓았습니다. 시카코교차로, 라디오코리아 에도 장제사 구인글을 올려놓았고 달사람에는 현재 구인글은 지웠고, 부동산정보에 네일샵 판매글을 올려놓았습니다. 사기꾼 이름 John yo Chung 이메일 johnsakura1223@gmail.com, stable9@daum.net 전화번호 432 232 5135 이 사기꾼으로 안한 금전적 파해 그로서리 $200 Zelle로 보낸 장비구입비 $3,800 숙소 한달치 $2,500 렌트카 등 부대비용$1,500 힘들게 이민생활하시는 한인분들 취업사기 조심하새요. ------------------------------------- 아틀란타 하고 달라스는 사기꾼들 우굴우굴 하다 저사람도 참 답답하네 무슨돈을 일도 하기전에 저리 많이 주나 그리고 뭔 뜬금 없이 말 발굽 관리사야 8천달러를 그냥 날렸으니 세상에나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