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은 정말 많더구나. 백인들은 미국인 보다는 유럽인들이 훨씬 많던데. 물론 어디나 쭝국 애들로 미어 터지고. 핫플이라는 성수동 갔는데, 사람들의 최소 60%가 중국애들. 홍대쪽은 일본애들도 많았고, 1년 전 보다도 일본 물건 가게가 압도적으로 많아짐. 아니메 굿즈와 피겨를 집집마다 판다. AK는 아예 다 갈아엎고 전층을 그런걸로 가득 채움. 내 비록 대한민국 덕후 1세대이나 (회현동에서 VHS로 구해 보고 뉴타입 사보던…) 이건 좀 과하다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