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단독) 빠리에서 엄기영였습니다. This topic has [5]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칼있으마. Now Editing “(단독) 빠리에서 엄기영였습니다.”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KBS 9시 뉴스. 수십 년 간 걸 진행하던 엄기영 이란 스피커가 있었다. 스피커 전 그가 유럽특파원으로 있을 때 케이비에스 뉴우스 엄기영입니다. 곤 테레비 뒤로 숨어버리면 그가 앞자꾸 열고 깃을 이빠이 세운 바바리코트가 너무나 상당하도록 인상적여서 인상적여얄 뉴슨 항상 안 인상적였고 그 모습만 염두에 둔 것처럼 그 하면 바로 바바리코트요, 바바리코틀 봄 그가 염두에서 살아나오곤 했었다. 무튼, 유럽은 손바닥만하고 그 나라가 그나란 것 처럼 다닥다닥 엉켜있어 아, 엄기영 기잔 유럽 구석구석을 발로 뛰며 취잴 하는 훌륭한 안기레기구나. 그러니 저토록 유럽 각국의 뉴슬 전하지. 나아가 뉴욕특파원이니 나성특파원이니들도 미 전역을 발로 뛰며 취잴 하는 훌륭한 안기레기들이구나. 해 나도 큼 특파원 기잘 해야겠다며 그들을 롤모델로 삼았던 적이 있었던 적이 있었던 것 같다. 왜냠, 가만히 앉아서 뉴스나 보면서 이 뉴스다 싶음 베껴서 한국으로 쏨 특파원의 임물 완수하는 것이기에 이보다 더 편한 직업이 어딨어. 싱어송라이터였던 베짱이마저 특파원이 되고팠다고 하니 편한 걸로 침 최고가 특파원이라 그러고 싶었던 거였다. 사실 그보단 더더욱 기잘 하고픈 욕구가 풍성했던 건 진실, 사실의 전달자 라 믿어서였었다. 아버진 동네 또래애들과 노닐다 "그게 어떻게 된 거냠 이래저래그래서 그렇게 됐댜." 함 또래애들은 아버지에게 팔팔하게 개기길, "에이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네. 야이 칼아버지야, 어디가서 그런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도 마. 걸 우리보고 믿으라고?" 그럼 아버진 항상 비장의 무기로 또래애들을 한 칼에 제압하곤 했었는데 그 무긴 바로 "아, 테레비 뉴스에 나왔당게?" 그랬다. 모든 인 테레비 뉴스나 신문에 나왔담 게 백 퍼 사실이요, 진실였기에 팔팔하게 개기던 기백을 스스로 꺾고 자기의 잘 못을 깨닫곤 반성하는 모드로 전환하곤 했었다. . . . . . 요즘 가장 핫하게 뜨는 기자는 삼척동잔 물론이고 개나 소도 다 아는 그래서 너도 아는 저쪽 언론사에 적을 두고 있는 백기자 다. 백기자 가 선배 기자들의 기자정신과 업적과 얼굴에 변과 먹칠을 하고 있어 심히 안 우려 될 수가 없다. 발로 뛰던 기자들. 사실과 진실만을 추구하던 그들관 달리 백기자는 책상앞에 앉아서 하루 죙일 유툽질이나 하면서 노닐다 이정돔 먹히겠다. 가짠 지 진짠 진 중요치 않고 출처가 어딘지도 모르고 확인도 않고 발로 뛰지도 않고 오로지 많이만 봄 됨. 장사만 잘 되면 됨. 기자정신이고 나발이고 장사치정신만 투철해서 안 사실과 안 진실만 전하며 쩐의 노예가 되어가고 있는 기자가 바로 백기자 다. . . . . . 중요한 건, 백기자 의 기사를 보곤 게 곧 사실이요, 진실이라 믿어버리는 너. 와 너. 같은 사람들이 수두룩뻑쩍하단 거다. "뉴스도 안 봐? 백기자가 그랬잖아." 백기자가 그랬고 뉴스에 나왔으니 게 곧 사실이요, 진실이라 믿어버리는 너. 의 뇐 무뇌가 아닌 지 것 부터 살피고 백기자의 기사를 믿어의심치 않는 건 어때? . . . . . 발로 뛰던, 현장에서 맴돌던, 그래서 태레비에 나왔당게? 신문에 나왔당게? 함 찍소리도 못 하고 팔팔한 개김도 알아서 꺾어버리던 사실과 진실만을 전해주던 과거의 기자다운 참기자들이 그리운 요즘이다. . . . . . 내 동방의 등불인 나라에 기거할 때 한 번은 면허취소가 되었었는데 운전도 모범운전자고 속도도 잘 지키고 음주측정엔 수치 제로. 지만 뒷좌석에 깐 쐬주병이 하나 있어 면허취소래. 나 억울한 거 보이지? 근데 유툽질 하는 색휘들이 날 두곤 알콜중독자니마니 과거에도 음주운전으로 걸렸니마니 딸기코니마니 음주측정을 거부했니마니 빈병 말고도 안 빈병 수 십 개가 다시방에서 발견되었니마니 그러자 백기자가 말도 안 되는 저런 유툽질을 보곤 걸 신문에 탑뉴스로 올려 놓자 칼색휘 음주운전 한 거 맞구마안? 너. 같은 애덜이 그러더란 말이지. 해 후론 나도 누구와 말장난 하면서 백기자가 그랬당게? 테레비에 나왔당게? 그 소린 절대로 하지 않기로 맹셀 했다. 넌 테레빌 믿어 신문을 믿어 백기잘 믿어? 내 봄 넌 백기잘 아주 상당히 믿는 거 같던디? . . . . . 오타다. 백기자 가 아니라 베끼자 로 정정한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