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빠리에서 엄기영였습니다.

  • #3627546
    칼있으마 73.***.151.16 428

    KBS 9시 뉴스.

    수십 년 간 걸 진행하던

    엄기영

    이란 스피커가 있었다.

    스피커 전 그가
    유럽특파원으로 있을 때

    케이비에스 뉴우스 엄기영입니다.

    곤 테레비 뒤로 숨어버리면

    그가 앞자꾸 열고
    깃을 이빠이 세운 바바리코트가
    너무나 상당하도록 인상적여서

    인상적여얄 뉴슨
    항상 안 인상적였고

    그 모습만 염두에 둔 것처럼
    그 하면 바로 바바리코트요,
    바바리코틀 봄
    그가 염두에서 살아나오곤 했었다.

    무튼,

    유럽은 손바닥만하고
    그 나라가 그나란 것 처럼 다닥다닥 엉켜있어

    아, 엄기영 기잔
    유럽 구석구석을

    발로 뛰며

    취잴 하는 훌륭한 안기레기구나.
    그러니 저토록 유럽 각국의 뉴슬 전하지.

    나아가

    뉴욕특파원이니
    나성특파원이니들도

    미 전역을

    발로 뛰며

    취잴 하는 훌륭한 안기레기들이구나.

    해 나도 큼 특파원 기잘 해야겠다며
    그들을 롤모델로 삼았던 적이 있었던 적이 있었던 것 같다.

    왜냠,

    가만히 앉아서
    뉴스나 보면서
    이 뉴스다 싶음

    베껴서

    한국으로 쏨
    특파원의 임물 완수하는 것이기에

    이보다 더 편한 직업이 어딨어.

    싱어송라이터였던 베짱이마저
    특파원이 되고팠다고 하니

    편한 걸로 침 최고가 특파원이라
    그러고 싶었던 거였다.

    사실 그보단

    더더욱 기잘 하고픈 욕구가 풍성했던 건

    진실,
    사실의 전달자

    라 믿어서였었다.

    아버진
    동네 또래애들과 노닐다

    “그게 어떻게 된 거냠
    이래저래그래서 그렇게 됐댜.”

    또래애들은 아버지에게 팔팔하게 개기길,

    “에이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네.
    야이 칼아버지야,
    어디가서 그런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도 마.
    걸 우리보고 믿으라고?”

    그럼 아버진 항상 비장의 무기로
    또래애들을 한 칼에 제압하곤 했었는데

    그 무긴 바로

    “아, 테레비 뉴스에 나왔당게?”

    그랬다.

    모든 인
    테레비 뉴스나
    신문에 나왔담

    게 백 퍼

    사실이요,
    진실였기에

    팔팔하게 개기던 기백을 스스로 꺾고
    자기의 잘 못을 깨닫곤
    반성하는 모드로 전환하곤 했었다.
    .
    .
    .
    .
    .
    요즘 가장 핫하게 뜨는 기자는

    삼척동잔 물론이고
    개나 소도 다 아는
    그래서 너도 아는

    저쪽 언론사에 적을 두고 있는

    백기자

    다.

    백기자


    선배 기자들의 기자정신과 업적과 얼굴에
    변과 먹칠을 하고 있어
    심히 안 우려 될 수가 없다.

    발로 뛰던 기자들.

    사실과
    진실만을 추구하던 그들관 달리

    백기자는

    책상앞에 앉아서
    하루 죙일 유툽질이나 하면서 노닐다

    이정돔 먹히겠다.

    가짠 지 진짠 진 중요치 않고
    출처가 어딘지도 모르고
    확인도 않고
    발로 뛰지도 않고

    오로지

    많이만 봄 됨.
    장사만 잘 되면 됨.

    기자정신이고 나발이고

    장사치정신만 투철해서

    안 사실과
    안 진실만 전하며

    쩐의 노예가 되어가고 있는 기자가 바로

    백기자

    다.
    .
    .
    .
    .
    .
    중요한 건,

    백기자

    의 기사를 보곤

    게 곧

    사실이요,
    진실이라 믿어버리는

    너.

    너.

    같은 사람들이 수두룩뻑쩍하단 거다.

    “뉴스도 안 봐?
    백기자가 그랬잖아.”

    백기자가 그랬고
    뉴스에 나왔으니

    게 곧 사실이요, 진실이라 믿어버리는

    너.

    의 뇐 무뇌가 아닌 지
    것 부터 살피고

    백기자의 기사를 믿어의심치 않는 건 어때?
    .
    .
    .
    .
    .
    발로 뛰던,
    현장에서 맴돌던,

    그래서

    태레비에 나왔당게?
    신문에 나왔당게?

    함 찍소리도 못 하고
    팔팔한 개김도 알아서 꺾어버리던

    사실과
    진실만을 전해주던
    과거의 기자다운 참기자들이 그리운 요즘이다.
    .
    .
    .
    .
    .
    내 동방의 등불인 나라에 기거할 때
    한 번은 면허취소가 되었었는데

    운전도 모범운전자고
    속도도 잘 지키고
    음주측정엔 수치 제로.

    지만

    뒷좌석에

    깐 쐬주병이 하나 있어

    면허취소래.

    나 억울한 거 보이지?

    근데

    유툽질 하는 색휘들이 날 두곤

    알콜중독자니마니
    과거에도 음주운전으로 걸렸니마니
    딸기코니마니
    음주측정을 거부했니마니
    빈병 말고도 안 빈병 수 십 개가 다시방에서 발견되었니마니

    그러자 백기자가
    말도 안 되는 저런 유툽질을 보곤
    걸 신문에 탑뉴스로 올려 놓자

    칼색휘
    음주운전 한 거 맞구마안?

    너.

    같은 애덜이 그러더란 말이지.

    해 후론
    나도 누구와 말장난 하면서

    백기자가 그랬당게?
    테레비에 나왔당게?

    그 소린 절대로 하지 않기로 맹셀 했다.

    테레빌 믿어
    신문을 믿어
    백기잘 믿어?

    내 봄 넌
    백기잘 아주 상당히 믿는 거 같던디?
    .
    .
    .
    .
    .
    오타다.

    백기자

    가 아니라

    베끼자

    로 정정한다.~~~

    • 지나가다 172.***.59.223

      엄기영은 KBS가 아니라 MBC임.

    • B 174.***.135.98

      박성범을 착각했나봐

    • PP 47.***.234.227

      내용도 없고 재미도 없고 에혀. 읽다가 내림. 개 잡설.

    • 쥘알 172.***.104.31

      KBS 가 아니고 MBC 앵커였어
      이런 대가리 아작난 저능아 년새기야

    • 칼있으마 73.***.151.16

      지나가다 172.***.59.2232021-08-2612:07:29
      엄기영은 KBS가 아니라 MBC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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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암 점잖은 신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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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DITDELETEREPLY
      B 174.***.135.982021-08-2622:57:11
      박성범을 착각했나봐

      이분 또한 순수한 신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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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DITDELETEREPLY
      PP 47.***.234.2272021-08-2623:14:44
      내용도 없고 재미도 없고 에혀. 읽다가 내림. 개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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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잡설……인정.

      읽는 이가 그렇게 읽었으면 그게 맞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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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DELETEREPLY
      쥘알 172.***.104.312021-08-2709:07:19
      KBS 가 아니고 MBC 앵커였어
      이런 대가리 아작난 저능아 년새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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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칼칼칼~~~

      얘, 넌 성질 다스리는 법부터 배워얌이야.

      얘,

      엄기영이 엠비씨 앵컨 걸 모르는 사람도 있다더냐?

      사람들은 케이비에스라고 쓴 걸

      낚시

      라고 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낚실 물고
      바늘털기 하는 네 모습때문에
      오늘 하루 웃으며 출발할 수 있어서

      땡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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