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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분을 홀대하면 안 되는 까닭은
https://news.joins.com/article/21964722
혈액의 정상 나트륨 농도는 135~145 (단위 mEq/L)다. 그러나 130~135로 떨어져도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125~130일 때는 위장관 증세가 발생하고 110~125이면 신경학적 증상이 동반된다. 110 미만일 경우엔 응급처치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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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식품이나 환경요인 등 발암의 위험성이 있는 것들 중에 그 경중을 따져 3그룹으로 분류했다.
1군 : 발암성 확인됨, 소금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으나 염장 생선은 포함 된다.
2군 2A : 동물에서는 확인, 인체에는 미확인
2군 2B : 의심은 되나 구체적이지는 않음, 소금에 절인 야채가 여기에 포함
3군 : 발암물질 아님

소금이 필수 미네랄 이기는 하지만 과도한 섭취는 안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