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이네…

  • #102824
    나여 72.***.34.164 2481

    http://news.donga.com/Society/3/03/20100526/28617336/1&top=1

    노빠, 좌파등이 이 정도 수준밖에 안되는거에 다행으로 여기네…일반 국민들 수준보다 훨씬 열악한 환경에서 투쟁하는 듯 싶네. 기사에 난 거는 사실일거고, 동아일보라고 씹지 말고 말야. 이런 애들이 여태 촛불시위하고 반정부 투쟁…투쟁해 왔다는 거에 좀 다행이라고 생각해. 의식있는 사람들은 안그러거든.

    본인이 의식있다고 생각하면 댓글 달아봐. 아니면 또 차떼기가 어쩌구저쩌구 그러지말고…

    • 나여 72.***.34.164

      노빠 좌파 맞거든요…..ㅋㅋ

    • nxcngshr 72.***.239.4

      나여님,

      님이 비난하시는 그 분들(공금횡령 하셨다는 분들)은 좌파가 아니라, 우파들 입니다.
      (노빠들 대다수는 자유민주주의를 추구하는 우파이지요)

      그리고 님은 극우 파시스트쯤 (히틀러나 뭇솔리니등등) 언저리 되겠네요.
      (이들에겐 자유 민주주의조차도 전혀 관심사항이 안되고 있지요)

      솔직히 이데올로기적 기준을 적용할 수준은 갖추신 것인지 의심도 가지만 서도요…^^

      그래서 저야말로 다행함을 느낍니다.

      공금횡령하는 수준의 우파들과,

      무엇이 우파인지 좌파인지도 구분 못하면서 “나여님”같은 극우골통 파시스트들의 수준이하 상태에 다행함을 느낀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들은 주로 목에 핏줄을 많이세우시면서 손짓발짓을 다양하게 사용하면서 자신들의 주장을 표현하지요.. (히틀러류의 사람들 연설 모습을 보시면 무슨 뜻인줄 이해하실 것 입니다)

      혹시 제 이야기를 이해는 하시겠습니까? “나여님”

      하여튼 홧팅 입니다. !!

    • 나여 72.***.34.164

      지우시고 또 쓰시네…
      노빠, 좌파 맞거든요…ㅋㅋ
      재미없어.

      • fghjstsjtyyj 72.***.239.4

        제가 아주 옛날 대학생 시절, 어쩌다가 공부 못하는 부자집아들 중학생넘을 과외 해준적 있는데요.

        이넘이 고집은 남달라서…
        세계지리 관련하여, 베트남 수도가 하노이라고 몇벗을 말해주어도,,, 죽어도 “울란바토르” (몽골의 수도)라고 우기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그냥 저는 그래라…
        그게 너가 정말 원하는 하노이라는 도시에 대한 너의 욕구로서의 이름이라면
        “하노이를 울란바토르로 칭함을 허 하노라” 라고 해주었던 기억이 납니다.

        님이 노빠들을 좌파라 부르고 싶은 욕망에 몸이 떨릴 정도라면
        “그렇게 허 함을 드리겠습니다.”

        장기둘때, 장기판 차, 포들을 잃어 버려 사이다 병따개 병으로 사용하여도 그 차, 포의 역할이나 규정이 바뀌지 않듯이, 노빠가 님에게 “좌파”라 불리어도, 노빠들이 전형적으로 보여줘 왔던 “우파적 행위, 즉 자유민주주의적 행위”자체는 변함이 없겠죠.

        물론 님은 스스로를 “극우 파시스트”가 아닌 “우파”라 부른다 해도, 님같은 분들의 이명박 스러운 극우 파시스트적인 행위가 변하지 않듯이 말입니다.

        하여튼 홧팅 입니다.!!!

    • 나여 72.***.34.164

      수준떨어지는 애들이 가장 즐겨쓰는 말이 극우, 수구, 꼴통…이 정도지.
      우파좌파의 기원은 프랑스였는데 그 기원을 알까? 네이버에서 찾아 봐….보야..
      괜히 고상한 척 하지 말고….

      투쟁은 투쟁으로 끝나야 한다는 것이 내 철학.

    • 나여 72.***.34.164

      밑에 5494번 글 마지막에도 댓글 달았으니 또 댓글 달아 보아.

    • 땡전땡멍 173.***.136.160

      나여/

      극우의 말로는 독일 히틀러가 보여줬고,
      극좌의 말로는 캄보디아 폴포트가 보여줬습니다.
      어차피 인간은 돈과 권력 앞에 썩기 때문에,
      그래서 좌, 우 정권이 자주 바껴야 민주주의가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좌파, 우파개념은
      해방후 친일파 득세와 6.25후 반공주의를 겪으면서
      서구의 좌파, 우파와 전혀 다른 개념으로 발전한거 물론 알고 쓰는 거겠죠?
      어떻게 보면 ‘친일,반공파’ vs. ‘반일,반군사독재파’인데,
      서구개념으로는 전혀 아닌데도 붙일게 없으니 좌파 우파라 쓰고 있는것.

      해방당시 서구개념의 우파 김구도 반일에 앞장섰으니 좌파라고 몰고
      10만원권 김구 발행 저지하며, 이승만 만세만 부르는 현정권의 실세들을 보면 뭐..
      6.25당시 새벽에 몰래 서울 탈출, 보도연맹 수십만 학살, 4.19 경무대 학살의 주범임에도,
      친일파와 그 후손들에게 지금까지 부와 권력을 이어주고 있기 때문에 이승만 만세~
      미국 국부 George Washington과 비교해보면 정말 쪽팔린 한국역사입니다.

    • 북진통일 151.***.194.208

      원래 싸움할때도 조용하게 대드는 놈이 더 무서운 법이지 요란법석 촛불 들고 설치는 좌파 북괴 김정일 떨거지들은 강하게 나가면 게눈 처럼 사라지는 특성이 있다.

      막판 발악들을 하고 있는 모습들이 영 귀엽기는 하지만 어쩌겠는가 이제 아픔을 느낄 시간이 되었다. 북괴 김정일 추종 세력들은 상당한 고통과 아픔을 이번 기회에 함 느껴보기 바란다.

      통일 대한의 꿈이 점점 현실화 되어 가는 듯해 요즘은 아침에 눈을 뜨면서 너무 즐겁고 기쁘기만 하구나. 이제야 대한민국이 제자리에서 세계속으로 뻗치는 기운을 떨치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