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출발하는 연결편

  • #311523
    한국으로 74.***.130.206 3916

    시골에 사는 불편함이네요.
    뉴욕 JFK에서 아침에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야하는데 그 전날 뉴욕 JFK에 도착하는 방법밖에 없네요.
    이 경우 짐은 자동으로 연결되나요 아니면 제가 찾아서 가지고 있다가 다음날 다시 공항으로 가지고 가야 하나요?
    이 경우, 시골에서 뉴욕까지의 짐은 국내선으로 간주되어 돈을 내야하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정답 75.***.1.53

      비행기표를 어떻게 끊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집에서 뉴욕경유 한국왕복 표를 함께 끊으면 수화물은 함께 트랜스퍼해 주는데 짐 check in할때 반드시 수하물표에 최종목적지 ICN꼬리표 확인 하시구요. 이경우 대개는 짐값을 안받는데 국내항공사마다 규정이 다릅니다. 예를들어 같은 유나이티드나 델타라면 국제선규정으로 해주는데 항공사가 다르면 짐값을 따로 받을수 있구요.

      본인이 집-뉴욕과 뉴욕-한국왕복권을 따로 끊었다면 check in시 따로 부탁을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뉴욕까지의 항공사는 그 다음 목적지를 모르니까요. 이경우 국내선 짐값 청구하지요.

    • 원글 74.***.130.194

      항공사는 AA이며 비행기표는 집에서 인천까지 함께 끊었습니다. 최종 목적지 ICN을 확인해야겠네요.
      그런데, AA 전화 상담원마다 틀린 이야기를 하네요.
      총 4번 전화했는데 4명 모두 짐을 뉴욕에서 찾아야한다고 합니다. 도착과 출발의 날짜가 다르기 때문에 짐을 찾아야한다고 합니다. 자기들은 짐을 밤새 보관하고 있다가 자동으로 트랜스퍼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문제는 하루밤을 보내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짐값에 대해서는 가지각색이더군요. 한명은 두 비행기 사이의 시간차이가 12시간 이상이기 때문에 뉴욕까지는 국내선으로 간주해서 짐값을 청구한다. 두번째는 시간에 관계없이 짐을 찾기 때문에 국내선으로 간주해서 짐값을 청구한다. 나머지 두명은 국제선의 일부분이기 때문에 국제선으로 간주해서 짐값을 청구하지 않는다.
      대체 누구 말을 믿어야할 지 몰라서 이렇게 경험담을 부탁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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