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과 같은 H1b 비자인터뷰 서류를 준비하고 있는데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502025
    HPM 170.***.105.12 2790

    다음주에 한국가서 H1b비자인터뷰를 받습니다. 

    지금까지 여기서 많은 정보를 얻었고 그에 준해서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준비해야할 서류목록이 다음과 같더군요. 
    1. Proof of employment (미국에서 일하고 있다는 메일을 학교로 부터 받았습니다)
    2. 성적증명서 (신청해 받았구요)
    3. I-794 A & C (인터네셔널 오피스에 얘기했더니 알아서 준비해 주었고)
    4 & 5. 가족관계증명서와 기본증명서 (인터넷으로 하려고 했더니 주민등록증을 카피해 보내라고 해서 동생에게 부탁했습니다.)
    6. 여권 
    7. W2 & 1040
    8. 인터뷰예약증
    9. 사진
    9가지를 준비해야 하더군요.
    출입국사실증명과 혼인관계증명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들었습니다. 
    보통 가족관계증명서와 기본증명서의 경우 한글본을 받아 영어로 번역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공증은 할필요가 없다고 들었구요. 그런데 영문본도 받을 수 있는 것 같더라구요. 수수료는 삼만원으로 껑충뛰기는 하지만 공증하는 효과가 있으니 마음에 안정을 줄것 같은데…

    여기서 한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이 두서류를 굳이 영문본으로 신청할 필요가 있을까요? 만약 영어번역번을 공증받아야 한다고 하면 굳이 영어로 번역할 필요없이 영문서류를 선터에서 받는 것이 가격면에서도 차이가 없고 오히려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해 봅니다.

    지금까지 인터뷰받으셨던 분들의 공통적인 후기가 공증은 필요없다로 요약되는 것 같은데 다른 의견이나 경험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혹시나 다른 서류 (레쥬메등)를 준비해야 할 필요가 있으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나중에 인터뷰후 후기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2.***.209.151

      영문으로 발급받으실수 있는 서류는 등본외에는 없습니다. 그냥 번역하셔서 원본과 같이 제출하시면 되요.

    • 72.***.182.120

      저 같은 경우에는 아주 미인 여성분이 나오셔서 간단한 질문, 뭐 하고 먹고 사는냐? 정도 물어보고 바로 받았습니다. 준비 서류만 있으면 충분하실 듯 해요. 참고로 인터뷰 시간은 1분 미만 이었던 걸로 생각하네요.

    • HPM 24.***.240.121

      댓글 달아주신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음님 말씀대로 번역해서 가져가야겠군요.

    • JH 198.***.159.18

      주한미국대사관 홈페이지의 비자 서류 페이지에
      “모든 서류는 영어로 번역되어야 하며 공증은 필요 없습니다”라는 문구가 예전에는 있었는데 요즘에는 없어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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