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오퍼를 넣게되면 본인이 지니고 있는 계좌의 돈을 론 회사에
보여 주게 됩니다. 이때 오퍼가 한번으로 끝나서 마음에 드는 집을 사면
다해인데 그러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저 같은 경우, 론 받으려고 크레딧카드 번호 주었더니 제가 오퍼넣은 정보가
어디서 새어 나갔는지 2군데서 저도 모르게 비용을 차지를 했더군요.
첫번째는 제이름으로 어디서 나도 모르는 회사에 론을 신청하려고
비용을 냈는데 거기에는 어떤 놈이 제가 오퍼넣은 집의 주소를 이용해서
돈을 받으려고 했고 다른 한군데는 아덴티티 도용방지한다는 데서 회원가입비를
차지를 했더군요.
입에 욕이 나오더군요. 자기들 같은 사기치는 놈들에게
안 당하게 가입하라는 어이없는 일이 있더군요.
근데 그 놈들이 제가 오퍼넣으면서 제출한 제 은행의 구좌를
알고 있었다는 거죠. 누가 이 자료를 넘겼을까요?
분명히 홈 셀러쪽 아니면 제 리얼터 쪽에서 자료가
유출됐다는 건데 누가 그랬는지 알 수도 없고.
크렛딧카드 회사에 전화해서 비용을 환급받았지만
기분 정말 불쾌했었죠.
그래서 은행의 모든 구좌번호를 바꿨습니다.
저는 절대 온라인 뱅킹신청 안합니다.
은행에 본인이 가지를 않으면 안되게 해 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