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미국 갈까 생각 중인데요?저 아시는 분 계시나요?

  • #103230
    탄혀 183.***.247.89 3103

    안녕하세요.

    벌써 3-4년 전인거 같네요

    타고난혀 로 이곳에서 ‘호응받지 못할’글 과 댓글을 달았던게요..

    2007-2008년도였으니…

    사정상 한국에 와서 인생 살면서 처리 해야 할 굵직 굵직한 일 여러개 처리 하고 나니,

    다시 미련이 드는것은 못마친 학업 같네요.

    일전엔 오레곤에서 머물렀는데,

    이제 오레곤보다는 다른곳에서 학업을 다시 진행 할까 생각 중입니다.

    1년에 2학기제 인 대학 괜츈은 곳 있으면 소개좀 시켜주세요~

    전 싸면 좋겠는데.. 싼 학교 찾기가 쉽지 않네요.

    한국에서 전산 프로그래머로 살고 있는데요.. 한참 페이가 좋아서 좀 더 돈 모아야 할듯 싶은데, 항상 피크 칠때 새로운 도전을 해야 한다고 생각 하기에 또다시 미국에 삽질 하러 갑니다.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

    • sd.seoul 137.***.16.236

      세월 참 빠르네요.
      이제는 날아가는 시간이 무섭습니다.

      탄혀/님의 계획하시는 일이 잘 풀리길 바랍니다.

    • .. 72.***.138.239

      글과 댓글 뿐이었나? 억지 부리다가 자신의 오류가 확실해지면 글 싹 지우고 모른척 하던 “행동”이 더 문제”였”다고 본다.

      • BS 70.***.254.65

        탄혀님이 그러셨던가요? 기억이 가물 가물….^^

        암튼… 그때는 훈훈했어요 (2)

    • NetBeans 76.***.111.133

      엘에이쪽도 생각해보세요. 전산인으로서 할만한 파트타임으로 할일도 제법있고, 그것으로 학비나 생활비도 어느정도 도움될 수 있을겁니다.

      탄혀님있을땐 제법 여기가 그래도 훈훈할때였어요.

    • 탄혀 183.***.247.89

      기억해주시는 분도 아직 계시네요.^^

      계속 눈팅 하면서 꾸준히 지켜봤는데요.

      그래도 politics 계시판 생기면서 많이 조용해진거 같아서, 틈을 타서 글을 올립니다. ㅎㅎ

      netbeans 님 말씀듣고, 현재 CA 쪽으로 알아 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전산쟁이들은 CA쪽으로 가야 하는게 맞는거 같아서요..

      조언 주셔셔 감솨 합니다.

      그리고 Sd.Seoul 님께서 저런 말씀을 해주시니 약간 당황스럽군욧~. (항상 근거 –>주장 –>결론이셨는데…)

    • 짱돌맨 128.***.27.128

      훌륭한 결심, 잘 이루어나가시길 바랍니다. 미국에선 왜이리 시간이 빨리갈까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