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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벌써 3-4년 전인거 같네요
타고난혀 로 이곳에서 ‘호응받지 못할’글 과 댓글을 달았던게요..
2007-2008년도였으니…
사정상 한국에 와서 인생 살면서 처리 해야 할 굵직 굵직한 일 여러개 처리 하고 나니,
다시 미련이 드는것은 못마친 학업 같네요.
일전엔 오레곤에서 머물렀는데,
이제 오레곤보다는 다른곳에서 학업을 다시 진행 할까 생각 중입니다.
1년에 2학기제 인 대학 괜츈은 곳 있으면 소개좀 시켜주세요~
전 싸면 좋겠는데.. 싼 학교 찾기가 쉽지 않네요.
한국에서 전산 프로그래머로 살고 있는데요.. 한참 페이가 좋아서 좀 더 돈 모아야 할듯 싶은데, 항상 피크 칠때 새로운 도전을 해야 한다고 생각 하기에 또다시 미국에 삽질 하러 갑니다.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