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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비자로 가게 되는데 주로 어떤 일하는지 여쭤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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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부서에 채용되었냐에 따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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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수준에서 이미 3개월하고 도망갈거같은 냄새가 강하게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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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거라고은 회사명 밖에 없어, 질문은 간단하게 던졌으니..
미국에 계신 높으신 분들께서… 다.. 이해하시고.,,
부서별, 업종별, 직무별 리뷰를, 단, 한치의 착오도 없이 써서 올리라는 말…
허면, 집에 앉아,꽁꼬로, 편안하게 읽어 봐 주겠다는 것임.,
않해 줌 말고.. 어차피 나는, 손해 나는 것 없으니 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규냐 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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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좋은 회사입니다. 시트제작 1차 밴더로 회사도 탄탄하고 건실하게 자금력이 있고 부서간 소통도 잘되는편입니다. 사람들 입에 많이 오르내리지 않고있으니 실제와다른 극히 일부 미국 하청업체의 사례와 혼동하시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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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좋은 회사입니다. 시트제작 1차 밴더로 회사도 탄탄하고 건실하게 자금력이 있고 부서간 소통도 잘되는편입니다. 사람들 입에 많이 오르내리지 않고있으니 실제와다른 극히 일부 미국 하청업체의 사례와 혼동하시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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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분은 뭔가 잘못 알고 계시거나 억지 자기 만족을 하시는지 모르겠군요..
아시겠지만 미국에서는 기피해야할 회사 3진과 3D가 있습니다. 바로 그 3D중에 하나가 포함되는 겁니다.
많이 입에 오르는 회사입니다. 소문으로는 매우 힘들다고 하기에 3D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시트쪽은 좀 많이 힘들다고 봐야죠. 시트쪽에 있어봐서 알지만,, 그렇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다스는 2차 벤더이기도 합니다.
어찌되었던 선택은 본인의 몫,,,,, 일단 오시면 고생은한다고 생각하고 와야죠.
미국내 한국자동차 부품회사 다 비슷하게 힘들죠.. 그리고 그중에서 좀 더 힘든회사가 있는거고요..
일단 보편적으로 미국내 한국회사는 한국의 회사보다는 더 힘든건 사실이고요.
이유는 하나, 잘 안돌아가기 때문이죠. 그러다보면 직원들이 힘들고 고생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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