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가 오다리가 되고 치매가왔읍니다

  • #3368950
    답답 99.***.11.95 1653

    66 살입니다 다리는이제 완전히 오다리 입니다
    안펴져요 사진 나온거 보면은 내가봐도
    한심할 지경 입니다
    치매도 와서 잠이 쏟아집니다
    아무곳에가도 의저에 앉으면 졸아요
    졸다 깜 짝 놀라서 깬적이 한두번도 아닙니다
    치매도 오고
    집사람은 건강합니다
    강남스타일 춤 잘춰요
    오다리나 치매 약이 없는게 답답합니다
    덥답헌 마음에 써봅니다

    • 73.***.21.102

      우리 부모님 생각하면 남 얘기가 아닌데…ㅠㅠ 의료기술이 발전해서 죽기 전까지 젊고 건강하게 살다 갈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ㅇㅇ 211.***.159.127

      힘내세요, 두뇌활동에 좋은 활동을 하시는거 추천드려요, 반려동물인 고양이나 강아지를 키우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0000 166.***.139.112

      자유당 황모씨라고 원글이 말하신 그분보다 나이도 어린 사람이 공식석상에서 쳐자빠져 자고 주뎅이로 말도 안되는 헛소리 지껄이는 사람도 있죠.

    • s min 12.***.162.49

      안녕하세요 
      광고만 봐도 돈이 들어오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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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6.***.124.6

      20대 초반에 오다리를 펴기위해 혁대로 다리를 묶고 몇시간씩 보내던 친구가 있었고, 어느 정도 효과도 있었습니다.
      나이들어 다리가 휘는것…. 제가 전문가는 전혀 아니지만, 칼슘과도 영향이 있지 않을까요?
      병원에서 골 밀도측정 한번 받아보세요. Dexa Scan이라 하던데요.

    • ㅏㅑㅣㄴ 96.***.20.194

      그 정도면 증상이 아주 심한 노인네인데 집에서 그냥 쉬면서 다리펴기 운동이나 하고 마누라는 나대기 좋아하는것 같으니 마누라 보고 밖에 돌아다니는 일 시키면 됩니다.

      그 정도 노친네가 밖에 나가 설치면 욕 먹습니다.

      전라도 정동영이가 광우뻥때 데모 선동하다가 미국와서 스테이크 햄버거 잘 먹으면서 하는 말이 60 넘은 노친네들은 집에서 선거도 하지말고 쉬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정동영이 아직 60 안 넘었나 아직도 설치던데,

      공무원도 정년이 한참 지난 노인네가 뭘 하겠습니까 그냥 죽을날 기다리면서 착하게 사세요.

    • 141 147.***.87.6

      젊은 분들도 잘 보셔야 하는 경우입니다. 관절 건강이 많이 안 좋으십니다. 의사는 이미 보셨겠지만 제가 조언을 드리자면:

      1) 낮에 햇볕을 꼭 보세요: 수면 조절 호르몬은 낮에 30분 이상 햇볕을 봐야 밤낮에 차이가 커집니다. 그리고 관절 건강에 중요한 비타민 D 가 만들어지죠. 물론 일사병에 주의하시고요.
      2) 생각을 하면서 독서를 해보세요: 유명한 수녀 Study (https://en.wikipedia.org/wiki/Nun_Study) 에 의하면 치매적 요소가 뇌에 진행되더라도 머리를 계속 쓰면 증상이 발전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릴땐 신경세포의 연결이 고속도로 같이 되어 있지만 이게 노쇠해 지면 지방도로라도 꾸준히 쓰면서 노력하셔야 합니다. 노인들도 새로운 신경세포 연결이 된다는 연구 보고는 많습니다. 저라면 종교적인 서적에 심취하겠습니다.
      3) 항상 물 섭취를 하시고 규칙적인 삶을 사세요: 수도물이라도 좋으니 언제나 충분히 물을 드세요. 노화가 진행되면서 눈에 띄는것이 세포에 수분양입니다. 낮에 친구분들이 계시면 취미 생활을 꾸준히 하세요.

    • 파이팅 216.***.148.135

      아직 희망이 있습니다. 힘내세요~

    • 힐러 166.***.244.63

      전립선에 전기충격을 수시로 주면 됩니다. 찌릿찌릿 할 때 정신이 퍼뜩 들고, 두다리가 쫙~ 펴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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