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가 엄청많은 벌레의 이름..

  • #294181
    벌레와의 전쟁 141.***.255.85 8585

    요즘 부쩍 집에 다리가 한 천개정도달려보이는 벌레가 출현하고있습니다.
    사실 천개는 좀 과장이구요..아주 얇은 다리가 수십개달려있는거 처럼 보입니다. 몸통은 작은 새우처럼 생겼구 더듬이가 있어요.색은 반투명한거같습니다.
    익히기전의 새우처럼요.
    이름을 알아야 정확한 살충제를 살거같은데 아무리설명을해도 아무도 무슨벌레인지 알지를 못하네요.

    혹시..이런벌레 이름을 아시는분 계신지요?

    • 69.***.110.83

      혹시 실버 피쉬아닐까요? 꼬리(혹은 더듬이?) 가 세갈래로 길지 않은가요?
      함 실버피쉬로 검색해 보세요. 옷장이나 낡은 벽에서 서식하는 거고요. 잘 퇴치가 어렵지만 약으로 효과는 있다고 들었어요.

    • 씨애틀 63.***.110.13

      우리나라 말로 좀벌레라고 부르는거 같던데, 인체에는 별로 해가 없다고들 하더군요. 옷이나 종이 갉아 먹어서 문제지.

    • 머구리 69.***.110.80

      제가 알기로는 그 벌래의 이름은 그리마입니다. 제가 어렸을때는 돈벌래라고 들었는데, 발이 많아서 그랬던가?
      하여간 습성은 습기가 많고, 어두운 곳을 좋아합니다.
      일단 습기를 제거하면, 없어지리라고 봅니다.

      –mergury@hanmir.com

    • 벌레와의 전쟁 138.***.166.159

      어쩐지..비가 오는날 좀많이 나오더라구요.
      에어콘을 틀어놓고있는데… 약도 샀구요.
      아파트가 나무로 지어진 오래된 아파트여서 그런지 벌레들이 참 많아요.
      혹시..형광등처럼 생긴 날파리나 모기 잡는 기계 성능 아시는분 계시는지요?
      월마트에서 샀는데…잘모르겠네요.

    • 우짜노… 67.***.51.112

      좀벌레 아닌가요?
      한국에서는 어머니가 좀약 (박하사탕처럼 생긴)을 사오셔서 신문지에 싸서 옷장에 같이 넣어두시던데요…
      근데 그거 어디서 사야되는지…
      요즘 구멍난 티셔츠가 눈에 자주 띄는데…^^;;

    • 이것은 74.***.234.134

      <a href=http://www.ipm.iastate.edu/ipm/iiin/housece.html
      target=_blank>http://www.ipm.iastate.edu/ipm/iiin/housece.html

      돈벌레, House Centipede라고 합니다. 이게 맞는지요?
      사실 해로운 벌레는 아닙니다. 오히려 다른 벌레들을 잡아먹지요.

    • 벌레와의전쟁 138.***.163.103

      저거 맞아요. 너무 감사합니다.
      근데 너무 징그러워서…죽일라구했는데 다른벌레들을 잡아먹는다구 하시니 죽이기가 좀뭐하네요. 그럼 안죽이는게 나은지…

    • jhdh 211.***.6.85

      퇴치 방법 간단 합니다. 뉴스보니 북한에 원자폭탄이 많다고 하던데 김정은이 한테 과자 몇봉지 사다주면 원자탄 몇게 줄겁니다 이벌 머리통위에 원자 폭탄을 올려 놓고 터뜨리면 죽을 것 같습니다.www.jhdh.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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