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현제 뉴욕에 있는 의과대학 연구소에서 software developer로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에서 일한지는 1년됬구요.
제 6년 h1b는 2012 10월에 만료가 됩니다. 원래는 1년후에 영주권진행이 들어간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회사 변호사 말로는 저 처럼 일반 cs 석사로 지금 LC들어가면 qualified us citizens이 많을것이고, LC자체가 못들어 갈 확율이 많이므로 차라리 내년 초에 들어가는것이 확율적으로 더 낳다고 합니다. 제 주위에는 대부분 변호사도 본인이 선택하고, LC광고 job description부터 회사와 변호사가 본인가 협의해서 가장 안전한 방향으로 솔직히 짜고 치는 고스톱처럼 진행이 되는경우만 봐왔습니다.
근데 제가 일하는 학교에서는 현재 저희 부서를 통해 영주권 진행중인 친구에 물어보니, 본인은 절대로 영주권 관련 프로세스에 관여 하면 안된다고 하면서 함구했다고 합니다.
자 이런경우, 저희 연구소 교수와 회사 변호사 말만 믿고, 내년까지 기다려 보는것이 현명한 판단 일까요? 만얀 내년에 들어갔는데, qualified citizen이 still 존재한다면, 2012년 10월이 제 H1b만료이기때문에 6개월 후에 다시 LC진행하자고 하면 시간적으로 정말 절망적일것 같다는 생각때문에 요새 고민이 참 많이 됩니다.
차라리 지금이라도, 급여나 benefit는 좀 손해를 보더라고, staffing회사를 통해서 영주권을 진행하는것이 올바른 판단일까요? 제 주위에 staffing회사를 통해서 영주권받으신 분들 대부분 audit이 걸리더군요. 물론 이게 대부분 staffing회사 lawyer는 job description를 specific하게 해놓아서 그렇다는것을 요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audit걸리더라도 일단, LC접수라도 H1b만료 1년전에 들어가는게 더 안전하지 않을까요? 아님 현재 회사처럼 US regulation을 잘지키면서 PERM를 진행하는 회사에 남아서 내년 경기상황을 보는것이 더 올바른 선택일까요?
영주권시작도 되기전에 너무 고민만 많습니다. 선배님들의 의견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