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회사를 알아봐야 할까요?

  • #487606
    고민가장 68.***.106.239 2284

    안녕하세요. 저는 현제 뉴욕에 있는 의과대학 연구소에서 software developer로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에서 일한지는 1년됬구요.

    제 6년 h1b는 2012 10월에 만료가 됩니다. 원래는 1년후에 영주권진행이 들어간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회사 변호사 말로는 저 처럼 일반 cs 석사로 지금 LC들어가면 qualified us citizens이 많을것이고, LC자체가 못들어 갈 확율이 많이므로 차라리 내년 초에 들어가는것이 확율적으로 더 낳다고 합니다. 제 주위에는 대부분 변호사도 본인이 선택하고, LC광고 job description부터 회사와 변호사가 본인가 협의해서 가장 안전한 방향으로 솔직히 짜고 치는 고스톱처럼 진행이 되는경우만 봐왔습니다.

    근데 제가 일하는 학교에서는 현재 저희 부서를 통해 영주권 진행중인 친구에 물어보니, 본인은 절대로 영주권 관련 프로세스에 관여 하면 안된다고 하면서 함구했다고 합니다.

    자 이런경우, 저희 연구소 교수와 회사 변호사 말만 믿고, 내년까지 기다려 보는것이 현명한 판단 일까요? 만얀 내년에 들어갔는데, qualified citizen이 still 존재한다면, 2012년 10월이 제 H1b만료이기때문에 6개월 후에 다시 LC진행하자고 하면 시간적으로 정말 절망적일것 같다는 생각때문에 요새 고민이 참 많이 됩니다.

    차라리 지금이라도, 급여나 benefit는 좀 손해를 보더라고, staffing회사를 통해서 영주권을 진행하는것이 올바른 판단일까요? 제 주위에 staffing회사를 통해서 영주권받으신 분들 대부분 audit이 걸리더군요. 물론 이게 대부분 staffing회사 lawyer는 job description를 specific하게 해놓아서 그렇다는것을 요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audit걸리더라도 일단, LC접수라도 H1b만료 1년전에 들어가는게 더 안전하지 않을까요? 아님 현재 회사처럼 US regulation을 잘지키면서 PERM를 진행하는 회사에 남아서 내년 경기상황을 보는것이 더 올바른 선택일까요?

    영주권시작도 되기전에 너무 고민만 많습니다. 선배님들의 의견 부탁드릴께요.

    • .. 64.***.17.250

      I can’t see any reason why waiting for one more year would benefit.

      While it depends on what your sponsoring company is willing to say in the ad for LC process, in theory, you are not allowed to include work experience from the current position. Hence, the job ad that you need to post for LC process will be same whether you do the process now or a year later.

      Also, It may be true that, due to current economic climate, there are more job-seekers now. But, 1) there will always be a handful candidates wtih a master and 1-2 year experience, and 2) there is no guarantee that the economy will get better in one year.

      If I were you, I would look for different job without letting your current employer know.

    • 원글 68.***.106.239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렇지 않아도 회사를 알아보려고 있는데. H1b transfer 서포트 해주는 회사도 많이 없고, 대개 3년이상 남은 사람은 선호하는것 같습니다. 참 많이 깝깝한 상황입니다. 만약 LC광고중 qualified citizen이 나오면 6개월후에 광고 다시해야 한다고 하는데 이 6개월 후에 정확히 언제부터 6개월 후인가요? 저같은경우 LC광고를 2월부터 시작한다면 만약 qualified citizen이 나오면 8월에 다시 LC광고 해야 하는건가요? 8월에 다시 하면 3개월 잡고, LC application 은 11월이나 되야 submit될것 같은데요. 쩝..

    • 류재균 71.***.26.141

      안녕하세요 고민가장님,

      1. Staffing 회사는 단지 Job Description을 Specific 하게 해놓은 것 뿐 아니라, 고용주가 Staffing회사라는 이유 자체로도 Audit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LC광고중 지원자가 있을 경우 이 지원자가 Qualified Citizen 인지 판단하는 것은 어느정도 고용주의 주관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력서와 서류에 문제가 없더라도 고용주의 인터뷰 결과 충분한 능력이 없다고 판단되면 Hire하지 않아도 됩니다.

      3. 마지막으로 지금보다 내년초에 지원자가 더 적을 것이라는 예상은 객관적인 근거가 부족한 추측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무쪼록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위의 답변은 일반적인 교육목적으로만 제공되었으며 법적인 조언이 아닙니다.
      따라서 저와 독자분 사이에 변호사와 고객의 관계는 성립되지 않습니다.
      [류재균 변호사] [ryu@purumlaw.com] [408-516-4177]


      고민가장 2010-02-10 00:12:58 조회:165 추천:1

      안녕하세요. 저는 현제 뉴욕에 있는 의과대학 연구소에서 software developer로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에서 일한지는 1년됬구요.

      제 6년 h1b는 2012 10월에 만료가 됩니다. 원래는 1년후에 영주권진행이 들어간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회사 변호사 말로는 저 처럼 일반 cs 석사로 지금 LC들어가면 qualified us citizens이 많을것이고, LC자체가 못들어 갈 확율이 많이므로 차라리 내년 초에 들어가는것이 확율적으로 더 낳다고 합니다. 제 주위에는 대부분 변호사도 본인이 선택하고, LC광고 job description부터 회사와 변호사가 본인가 협의해서 가장 안전한 방향으로 솔직히 짜고 치는 고스톱처럼 진행이 되는경우만 봐왔습니다.

      근데 제가 일하는 학교에서는 현재 저희 부서를 통해 영주권 진행중인 친구에 물어보니, 본인은 절대로 영주권 관련 프로세스에 관여 하면 안된다고 하면서 함구했다고 합니다.

      자 이런경우, 저희 연구소 교수와 회사 변호사 말만 믿고, 내년까지 기다려 보는것이 현명한 판단 일까요? 만얀 내년에 들어갔는데, qualified citizen이 still 존재한다면, 2012년 10월이 제 H1b만료이기때문에 6개월 후에 다시 LC진행하자고 하면 시간적으로 정말 절망적일것 같다는 생각때문에 요새 고민이 참 많이 됩니다.

      차라리 지금이라도, 급여나 benefit는 좀 손해를 보더라고, staffing회사를 통해서 영주권을 진행하는것이 올바른 판단일까요? 제 주위에 staffing회사를 통해서 영주권받으신 분들 대부분 audit이 걸리더군요. 물론 이게 대부분 staffing회사 lawyer는 job description를 specific하게 해놓아서 그렇다는것을 요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audit걸리더라도 일단, LC접수라도 H1b만료 1년전에 들어가는게 더 안전하지 않을까요? 아님 현재 회사처럼 US regulation을 잘지키면서 PERM를 진행하는 회사에 남아서 내년 경기상황을 보는것이 더 올바른 선택일까요?

      영주권시작도 되기전에 너무 고민만 많습니다. 선배님들의 의견 부탁드릴께요.

    • 원글 68.***.106.239

      답변 감사드립니다. 사실 내년에 진행하자고 얘기 나온 표면적인 이유는 저희 연구소 버짓문제로 내년에 h1b만료되는 직원부터 먼저 해주고, 내년에 제것을 진행하자는겁니다. 솔직히 단돈 10,000불이 없어서 내년으로 미룬것은 핑계이구요. 영주권을 반드시 진행해야 할때까지 미루겠다는 연구소 교수의 속셈인것 같기도 합니다. 하여간 지금 새로운 좝을 찾는다해도 바로 영주권을 해준다는 곳을 찾기는 힘들것 같구요. 또 적어도 1년후에 해준다고 한다면 옮기는것 보다 현재 직장이 낳을것 같기도 하구요. 하여간 머리가 참 많이 복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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