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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직장은 메사추세츠입니다.
프리미엄으로 EB-1A I-140과 NIW I-140, 모든 가족의 I-485 전부를 동시 파일링 보냈습니다.변호사없이 혼자 DIY 보면서 준비했구요,보낸 서류만 거의 라면상자 한박스반 정도 되네요.8월30일 보내서 8월31일 오전 7시반 네브라스카 링컨 프리미엄 서비스에 도착한것을 확인했습니다. 텍사스인지 네브라스카인지 마지막까지 혼동이 있었는데, 텍사스로 알고 있다가 마지막에 어떤 폼 인스트럭션에서 이런 경우는 모두 네브라스카로 가야한다는 글을 보고 급히 그리로 보냈습니다.근데 잘못 보낸건 아닌지 후회막급입니다. g-1145도 보냈는데, 지금까지 11일이 지나도록 이메일 한장도 못받았고, 리시트 넘버도 모르며, 제가 보낸 수많은 check들도 단 하나도 돈이 나가지 않았습니다. 프리미엄인데, 이건 정말이지 제 서류가 실종된 느낌입니다.이거 잘못된 주소로 보낸게 맞나요? 서류 보내기 직전 마지막에 ‘네브라스카’라고 확신을 준 그 인스트럭션을 다시 열심히 찾고 있는데 전혀 없습니다. 이거 악몽이라도 꾼건가요? 지금 uscis 자료를 보면 텍사스가 맞는거 같아서요.잘못간 경우 어떻게 처리되나요? 경험 있으신분 있으세요? 인스트럭션에는 주소 잘못 보내면, rejected, delayed, or denied 된다고 되어있네요. 너무너무 급해서 변호사도 못쓰고, 부랴부랴 혼자 준비해서 프리미엄으로 보냈는데, 마지막에 주소 실수로 인생 망치게 생겼습니다. 큰일이에요.혹시 리시트 넘버도 없는데, 지금 서류가 어떻게 되었는지 알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전화할수 있는 방법 없나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