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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722:14:22 #3678867공대땡 98.***.100.73 2633
정출연 같은거 페이도 낮고 그런거로 허상하지만.. 물어봅니다
어디막 National Laboratory 같은데잖아요 미국에선 정출연이.
근데 이런데 나가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들 계시나요?
미국에서 공부하고 한국가서 정출연도 갈수 있을가.. 하고 생각해봅니다.
뭐 일단 미국에서 한국으로 가면 시민권 문제도 있구 그렇긴한데..
전 반도체 쪽이 좋아서 뭐 한국에 있는 연구소에가서 연구원 하면 어떨까 하네여.
저야 뭐 대기업에서 일하는것도 많이 생각해봤지만 정출연도 괜찮아 보이네여.
문제는 가면 시민권적인 문제가 가동될까봐 걱정됩니다.
제가 미국 시민권자로 갈수있다면 도전해볼까 합니다..?
근데 그게 미국시민권자로 군대 안가고 버티는건 인정해 주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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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군대 아직 안 갔다오셨죠? 말을 이렇게 어리버리하게 하면 진짜 맞을텐데. 직장인이었으면 벌써 짤리거나 인터뷰 기회도 못 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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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어리버리해 보여도 정말로 정성스럽게 작성했습니다. 부족한점 많이 부탁드립니다 ㅜㅜ
그래도 미국에 돗자리 펴고 살겠다는거보단 한국에 있는 일자리도 오퍼튜니티로 보는게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
ㅋㅋㅋㅋ 영어권이셔서 한국어가 서투신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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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녜요 ㅋㅋ 한국에가면 금방 익혀지니까 언어같은건 걱정마세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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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박사했고, s사 1년다니다가 때려치고 미국에서 포닥 1년하고 한국 정출연 오퍼 받았습니다.
한국 기준 입사 선호도는 정출연 >> 대기업 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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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서류를 작성하셔서 정출연에 합격 하셨다는거죠? 정출연이 대기업보다 들어가기 어렵나요? 또, 학,석,박, 사들이 갈리나요? 제가 듣기로는 학사는 거의 랩에서 청소부 수준으로 하고, R & D 는 안한다고 하던데… 본인의 근무지에선 학사가 별로 없나요? 꼭 석사이상으로 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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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년이되었습니다만, 대전에 있는 정출연 5차면접에 갔었지요. 5명이 들어갔는데 1번에서 3번까지가 전세계사람들이 다아는 미국학교 박사 출신, 4번 카이스트 나온 삼전다니시던 박사, 5번이 국내 저언저리 어디 박사출신 저였습니다.
대기업에서 정출연가는 케이스는 있지만 반대 케이스는 없고 제 기억으로는 한국국적 아니면 지원이 안되었습니다. 그건 좀 알아보시구요. 10년전 정출연 들어가는것도 빡셨고 끌어주는 선배와 교수님 없이는 광탈이였습니다.
참고로 프리몬트에 있는 메이져 장비회사는 리버모어 출신들이 요직을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여러가지 생각이 많으신 나이고 저도 그때를 겪었으니 그때 아쉬운 것을 하나 말씀드리면, 젊을때 많이 치열해지세요. 정출연일지 메이져 장비회사일지 이런것들은 지금 고민 안하셔도 때되면 원하는 대로 이루워집니다. 치열해지시고 매일 지금 이순간도 행복하게 사십시오. 그러면 꿈은 자연스레 이루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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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출연이고 장비회사고 조언드리신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ㅜㅜ 안그래도 장비회사도 R&D 부문들이 있어서 고민이 있어서 정중하게 답변을 받기를 원했고 질문을 드렸습니다 ㅜㅜ. 램리서치 위치한곳도 그렇지만 텍사스근방에도 램리서치가 오스틴에 있거든요. 거기도 생각중이고, 램리서치에 R&D도 생각중입니다. 아무래도 치열하게 공부하더라도, 지금도 치열하게 어느 방향으로 가야하냐 고민도 하는게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또한, 장비회사 말고도 미국의 정출연, (National Laboratory) 생각 중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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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정출연도 레벨이 다양함, 미국서 공부하고 정출연가는건 일단 가성비 최악이고 거의 미국서 정착 못해서 한국 돌아가는 사람들중에 잘하는 사람이 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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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요? 역시 한국에서 하는 사람들은 한국에, 미국에서 하는사람들은 미국에 하는 방식이 옳다고 보아야 하나요? 미국에서 하는것도 좋지만 의외로 모티베이션은 한국에 하면 더 강할것 같다는 느낌도 드네요. 정출연이라 페이도 적지만, 뭐 일단 저는 반도체 장비회사도 보고있던 터라, 페이가 더 계속 낮은 곳을 보고 있는 경향이 있네여.. 그래도 사기업보다 더 자유분망한 곳에서 일하는게 더 열심히 일할것 같아, 그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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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지원 가능여부를 봐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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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겠져? 그런데 그런건 저도 보질 못해서 정확하게 법적으로 체계되는 방식이 적혀있는것 같지않아 자세히 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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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출연 : 대기업 대비 급여 인색
한국 정출연 : 대기업 대비 급여 어느정도 맞춰줌 (예전에 다녔던 곳의 평균 임금이 1억임)저라면 대기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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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대기업 R&D가 낫다 이거죠? 그렇다고 미국에 있는 R&D센터는 없는데 (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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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본인의 한국어가 약함을 인지하시는 게 필요해 보입니다. 한국 정출연이나 대기업에서 과연 문서 작성이 가능할까 싶기도 합니다. 그리고 연구직에 관심이 있는거라면 박사 생각해야 합니다. 학사로 가면 본인이 원하는 쪽 일할 가능성은 제로입니다. 석사는 연구소 지원 자격은 되는데 한국에서 공부한 사람들로 충분합니다. 미국에서 박사까지 하면 그 후의 진로는 한국이든 미국이든 대기업이든 정출연이든 본인이 원하는대로 전부 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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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노력해보겠습니다. 근데 경쟁률이 굉장히 높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제정도면 안될것 같기도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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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소통에 문제가 있을 정도로 한국어 실력이 많이 떨어져 보입니다. 서류 심사나 면접을 통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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