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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뿐 아니라 모든분들이 요즘 뉴스기사들을 접하면서..
한숨만 깊어지시지요.
1달전부터 넘 심각하다는 판단하에..
매일 경제기사면 보면서…
우울한 기분에 젖어들지만..
그래도 혹여 위기에 기회가있겠지하고..
타이밍을 찾으려고,바닥을 찾으려고..
두리번거리면서 판단해보려고 하지만..
이건 갈수록 막막함만..저같은경우는 집한채 2000년도에 구입해서..
구입한 금액보다는 내려가지앉을거같아서…
팔지앉고 렌트로 안돌렸어요.
3년전에 주의에서 팔라고 하셨던분도 계셨는데..
이렇게 길게…오래… 아니 지금 시작인거같네요.자산중엔..
CD와 머니마켓에 35% 현금비축은 65%을 손에 가지고있은지 6개월되가네요.
마땅히 묻어둘곳을 찻고있었지만..
두려움이 앞서서…
그러다가 제가 생각한건..
원화대비달러가 괸찮은거같아서…
현금을 원화로 바꾼후(올해말까지 지켜보면서)
원화를 다시 달러로 교환(내년초시작으로)
그런후 내년중반후엔 엔화로…
그런후 미국,한국주식을 우량주골라서 묻으려고 혼자 생각하고있었는데..제 생각처럼 따라줄지가 의문이들고..
달러대비 엔화가 강세가 빨리 이루어질거같아서…
미국자산이 달러폭락하면 크게 줄어드는거잖아요.
엔화로 갈아타야하는건지 지금부터…
경제신문 열심히 본다고 뽀족한수가있는것도 아니고..
머리만 더아프네요 ㅎㅎㅎ
힘든 시기를 견디려면 자산을 지켜야할거같아서..
님들은 어떻게 본인에 자산을 지키려고 대비하세요?
미국 재정적자로..
구제금융으로…
돈쏟아붇는것도한 어찌보면..
나중엔 다 국민에 세금몫 아닌가요?
지금액수도 턱없이 부족하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도대체 얼마나 같다가 쏟아부어야지하는건지..
답이 없게만 느껴지네요/
허리띠 졸라매고 살어가야하지만…
도대체 언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