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늙으니 몸과 마음이 힘들어 진다 This topic has [14]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3 hours ago by 1110. Now Editing “늙으니 몸과 마음이 힘들어 진다”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한국 대기업에서 버티던 마지막 동기녀석들이 다음달에 명퇴 당함 갑자기 우울증이 확 몰려오네 나도 곧 쫒겨날거 같은 불안감, 무기력감 오늘 아침 회의에서 젊은 애들에게 한소리 했는데 이게 다 그런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거 그런 이후에는 마음이 조금 안정 됨 젊었을때는 노친네들이 무엇때문에 아침부터 ㅈㄹ하는지 이해가 안 되었는데 이제 그 나이가 되니 그 심정을 알겠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