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져지 삼성/LG는 영주권자 이상만 뽑습니다. 비자 지원이 안됩니다.
뉴져지에서 보면 유학생들이 H마트 본사 사무직에 많이 지원하는 것 같습니다. 사람도 많이 뽑고 비자 및 영주권 지원도 해준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대기업이라고는 말할수 없지만 오히려 초봉의 경우 LG보다 더 높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LG가 직원 월급 엄청 짜게 주고 고급인력만 고집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만.. )
일단 삼성 LG 같은 기업은 영주권자 이상만 뽑으니 패스하시고 그 외 상대적으로 작은 한국회사들은 E-2지원을 많이 해주긴 하나
그것도 본인 전공 및 E-2 심사 시 통과 할만한 포지션이여야 가능하고 변호사를 써서 편법으로 한다쳐도 뉴저지 안에서만 찾으신다면 찾기 힘드실수도 있겠네여… 다른지역까지 다 하시면 쉽게 찾으실텐데 뉴저지엔 생각보다 없을거에요. 상대적으로 한인이 많기때문에 기업입장에서도 굳이 E-2 ? 까지 노력하며 쓰기엔 낭비라고 생각할수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