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 #3685434
    이직준비!! 172.***.236.99 1913

    안년하세여.
    많은 분들의 답변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알아보시는 분이 있을것 같아서 내용은 지워요.
    간단하면 뉴저지에서 텍사스 이전에 대한 내용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개인생각 163.***.133.113

      텍사스에는 state income tax가 없는 것도 고려해 보세요.
      하지만 property tax가 더 비쌉니다.

    • 기모링 69.***.60.58

      보험 풀 지원까지하면
      연봉 차이 엄청많이 나는거예요…
      롱텀 생각하시면 텍사스 가는 것도 좋은 선택인듯해요

    • 개인생각2 67.***.24.103

      텍사스는 잘 모르지만 이직을 해 본 사람으로 이야기 드리면
      텍사스 회사에 이주비 지원 조건으로 딜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회사 차원에서 이왕 채용하기로 한 거 이주비 해주는 것이 빅 딜도 아닐 것이고,
      이 곳 미국에서 이주비 해주는 것이 흔한 일이니까요.

      안해주면 그 조건으로 가는 것이고, 그 조건이 안맞으면 그냥 계시던 곳에서 다른 기회 잡으심이 어떨까요?

    • 1111 104.***.211.192

      보험 풀지원에 텍사스는 State Income Tax를 안내도 되는거 생각하면 본인이 생각 하는 것 보다 연봉 인상 많이 되는거에요.
      혹시 이주비 지원 가능한지도 물어봐보세요.

    • 1234 207.***.233.243

      이직 하시는 이유가 불분명하네요

      단순히 질문 답변해드리자면 3인가족 뉴저지 8만 텍사스 5만 둘다 빠듯합니다.

      중요한건 현재 하시는 사무직이 잘 안맞고 물류쪽으로 커리어를 잡고 싶어서 가시는건지가 제일 중요한거 아닐까요?

    • 이직준비!! 172.***.236.40

      모두 좋은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사무직이 안맞는다기 보다는 어느한곳에서 커리어를 진지하게 쌓아보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물류쪽일이 장기적으로 좀더 제 커리어에 도움이 될것 같아서 이직하려고 하는것도 있고, 연봉도 또한 중요하게 작용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가족이 추운것을 너무 싫어하기도 하고 예전 텍사스 근교에 1년정도 살아봐서 텍사스에서 정착해서 살고 싶은 마음도 있기에 계속 알아보고 있었네요.

      • 기모링 69.***.60.58

        또하나 꿀팁을 드리자면
        날씨가 맞는다면 텍사스는 정말 좋은 선택입니다.

        텍사스 오스틴 지역은 머지않아 제 2의 실리콘 벨리가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런저런 좋은 기회들이 찾아 올 것이기 때문이죠.

    • 화이팅하세요 24.***.99.34

      현재 가지고 계시는 경험이나 이력이 어느 정도인지 제가 모르겠지만, 요즘 55,000이면 너무 적게 연봉이 책정된게 아닌가 싶네요. 요즘 물가도 비싸고… 제대로 된 헤드헌터(사람들 이용하는 x들말고…)나 혹은 지인분들 통해서 좀 더 높은 급여를 받을 수 있는 직장으로 알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어떤 결정을 하시든 후회없는 선택하시기를 기도할게요. 행복하세요!

    • 64.***.145.124

      와이프가 먼저 잡을 알아보는게 어떨까요. 제가 보기엔 님에 가족은 님에 연봉보고 살기는 빠듯하고 와이프랑 합친 연봉을 생각해야 합니다. 와이프가 택사스를 선호하면 일단 택사스에 잡을 알아보고 되면 같이 가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두분다 잡자체는 어디나 있는 분야같은데 두분이 모두 잡이 있는곳으로 가는게 최선입니다.

      그런면에서 이번에 택사스 잡은 그냥 스킵해도 크게 잃는거나 얻는것은 없는것 같은데, 그럴땐 저위에 답처럼 더 질러보는겁니다. 이사비용 달라고 하세요. 한가족이 이사하면 뉴저지에서 택사스까지 적어도 만불은 깨집니다. 님월급받아서 넷으로 만불을 모으려면 얼마나 걸립니까?

    • 처음처럼 98.***.81.44

      이미 아시는 얘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른 주는 모르겠으나 (다른 주도 마찬가지 일겁니다), 뉴욕, 뉴져지 는 몇년전 부터 이직 할때 새로운 회사나 리쿠르터가 현재 얼마 연봉이고 보너스 얼마 받는지 못 물어보게 되어있습니다.

      쓰신것만으로는 텍사스 가는 선택이 금전적으론 좋은듯합니다만, 만일 뉴져지에 계속 계시게 된다면 뉴욕/뉴져지 내에서도 알아보시는것도 한 방법입니다. 직접 연봉을 제시하거나, 보통은 얼마 생각하시느냐 묻더군요. 넘버는 상대가 먼저 말해야 유리하기에, 너희 회사에서 이 포지션은 랭지가 어떻게 되느냐로 물어보면 말할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그 안에서 협상을 해야합니다.

      물가는 어떻게 알아보시는지요? 그리고 부인의 직장도 바뀌시어야하고, 아이의 학교, 등 — 직장에서 너무 멀지 않은곳에 거주지역도 찾으셔야하는데 그 거주지역의 물가를 보셨겠지요. 저는 주로 city-data.com, greatschools.org, zillow.com 등을 둘러봅니다.

    • 유학 97.***.71.6

      주를 넘어 이직하시려면
      잘 생각하세요
      본인 업종이나 관련 회사들이 얼마나 있는지도요
      텍사스로 왔는데
      이직가능한 회사가 별로 없다면
      리스크가 큽니다.

    • king 76.***.254.97

      1. 소득세 , 보험 지원
      2. 물가는 당연히 많이 저렴합니다. 아직도. 가스비도 그렇고 전기세 등 공과금, 그리고 멕시코가 가까워서 채소 등 고기, 다 저렴하지요.
      3. 발전 가능성 ; 오스틴 등으로 오시면 향후 성장 가능성이 미국에서도 탑인 곳입니다.

    • SoCal 104.***.113.93

      요즘 맥도날드에서 일해도 저거 보단 많이 받지 않나요?

    • 47.***.234.227

      가세요. 무조건 가세요. 연봉만 봐도 그렇고 뉴저지 탈출 텍사스 입성만 봐도 뭘 봐도 당연히 가야할 건데. 물론 거기 가서 3-4년 후에 한 번 더 이직해야 하는 거 잊지 마세요.

    • 2323 24.***.141.166

      단점을 얘기하자면

      트럼프 지지하는 주라는것

    • 1234 71.***.2.209

      미국은 어디를 살아도 젓같음

    • 172.***.21.23

      아쓰발 위에 미국은 어디에 살아도 젓같음…….이렇게 답달거면 그냥 지나가라. 아무 도움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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