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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418:23:47 #480476핑거 96.***.68.38 3818
거기 오픈 시간 아시나요??
아침 8시인거 같기도 하고
8시 반인거 같기도 하고..
가물가물..
회사때문에 일찍 다녀오려고 하거든요
아시는 분 답글 좀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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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E 69.***.151.20 2009-05-1421:06:32
제가 쓴 글입니다. 참고하세요….
핑거 후기 올립니다
손! 2007-11-27 11:06:59 조회:665 추천:1
오늘 11/27/07 화요일 오전 8시에 ASC약속이 돼 있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겁먹지 마시라는 것. 17분 걸렸고 제일 처음으로 끝내고 왔습니다…

핑거 장소가 차로 10분 거리(116 Kansas St. Hackensack, NJ 07601)에 있었지만 줄이 길 것을 대비해서 7:30까지 갔죠. 줄이 생길 것 같지도 않았는데 사람들이 하나둘씩 꾸역구역 모이니 줄을 설 수 밖에 없었습니다. 기온이 57도로 그리 춥지는 않았지만 바람이 불어서 쌀쌀했습니다.
건물이름은 Application Support Center. 2층 건물이었어요. 8시 5분 전 쯤 들어오라고 하더군요..
셀폰은 가져오지 말라고 해서 차에다 놓고 왔는데 가지고 온 사람들도 소리만 끄라고만 했습니다.흑인 가드(카우보이 구두를 신고 있었음)가 사람들을 일렬로 정렬 시킨 후에 저와 제 와이프 여권을 보더니 “오우 코리아”하면서 “손!”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손을 내보이라는 것이었어요. 헉~~ 그 “손”을 앞 뒤로 보여주니 괜찮다며 ASC paper와 여권을 맞춰본 후 폼을 작성하라고 볼펜과 같이 나눠주었습니다..
폼에 나와 있는 작성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1. last name/first name
2. eye color/hair color/height/weight(brown/black)
3. country of citizenship(Korea)
4. place of born(Taegu, Korea)
5. ss#(저흰 소셜이 있었는데도 원래 ASC에 공란으로 나와 있어서 그냥 비워두었습니다. 나중에 SS오피서 가서 할 일인 것 같아서요.)
6. first name of mother/father
7. application#/a#(ASC에 나와 있는대로 쓰시면 되는데 저는 검사하시는 분이 다 적어주셨어요)
8. benefits(여기는 영주권 신청이니 i485에 동그라미 하시면 됩니다)다 작성하고 앞으로 가져가니 먼저 왔던 사람보다 빨리 진행 시켜주더군요. 검사관이 보더니 빠진 부분은 적어주면서 리싯 도장을 찍어주었습니다. 그리고 핑거/사진찍는 곳에 앉으라 하더군요.
앉으려 하자마자 핑거태크니션(거기선 그렇게 부릅니다)이 불러서 서류 맞춰보고 수건에 물을 묻혀주며 손을 닫으라 하더군요. 닫은 후, 최신 기계(어디 회사서 만들었는지 보고 싶었지만 핑거/사진을 같이 찍을 수 있는 기계) 유리창(지문을 찍을 수 있게 된 투명한 창)에 손을 가져다 대며 열 손가락을 오른 손가락부터 차례대로 찍었습니다. 왼손을 찍을 때는 몸을 기계쪽으로 바짝 대며 찍으라 하더군요. 지문이 잘 스캔 되도록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끝난 후에는 본인 싸인을 하라 했습니다. 왜 시장에서 크레딧카드로 페이하고난 후에 싸인하는 그런 거였는데, 싸인이 잘 안되어서 다시 하겠다 하고 두번 했습니다.
싸인이 끝난 후 바로 의자에 앉아서 사진을 찍는데 안경을 벗으라 하더군요. 벗고 찍은 후 얼굴 확인 후 다 되었다고 노란 쪽지(커스터머 서베이)를 주며 끝났다 했습니다..
생각보다 간단하고 신속하게 처리가 되어서 기분은 좋았습니다..
앞으로 핑거 있으신 분들은 기다릴 것을 대비해서 든든하게 입고 가시고요, 혹시 저처럼 뉴저지 해켄섹에서 하실 분들은 파킹이 여의치 않으니 여기저기 봐서 스트릿 파킹을 하시는 것이 제일로 편합니다. 그 건물 안에는 직원전용, 이민국 직원(한명) 그리고 무슨 monthly parking하는 데가 있는데 거기에 대면 티켓을 먹는다고 해서 그냥 편하게 근처 스트릿 파킹을 했는데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그럼 제 후기는 여기서 접겠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소식있기를 바랍니다..
24.136.110.x
soon
209.232.56.x 감사합니다.
곧 핑거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빨리 영주권을 받기를 바라겠습니다. 2007/11/27
15:09:02저도
68.114.34.x 어느 분은 일찍 가셔서 하셨다고 하셔서 한시간 일찍갔는데
3시여서 2시 45분에 다시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한시간 근처커피숖에서
기다리다 2시 45분에 가서 했고, 들어갔다가 다 하고 나온시간은 얼추 한시간 걸리더군요. 여긴 아틀란타인데 사람이 많더군요. 2007/11/27
19:12:11나도….
69.37.241.x 나도 오늘 거기 있었는데…
생각보다 친절하더라구요..
서비스에 많은 신경을 쓰는듯…
하켄섹 소셜오피스에 중국짱개 여자는 정말
네가지가 없어서 화났었음.
자기도 이민와 시민권 따서 거기서 일하는 것
같던데 형사가 용의자한테 물어보듯이 합니다.
발음도 별로면서…
거기가실분들 인내하ㅓ세요… -
감사 216.***.95.64 2009-05-1512:31:06
그런데 만약 10세 아이는 핑거할 필요가 없는지요?
갈수 있으면 아이들도 같이 가서 하는게 나은지요?
정말 상세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영주권 곧 나오길 빌겠습니다. -
rfe 69.***.151.20 2009-05-1513:29:18
자녀분의 ASC paper가 도착하였나요? 그렇다면 당연히 가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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