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뉴저지 찜질방에서 일하다가… This topic has [9]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3 days ago by 에궁. Now Editing “뉴저지 찜질방에서 일하다가…”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저는 유학으로 뉴저지에왔다가 오피티로 취업을 알아보고있었는데 그때 하필 코로나기간이라 취업도못하고 뉴저지 한인사우나에서 한 5년정도 일하고있었습니다... 아직 군대도안갓고... 그 나중에라도 미국인 여친만나서 결혼하면 정착가능하다는 생각에 조금 오버스테이 한거는 인정합니다 그 하지만 저는 찜질방에서 월급받으면 세금 꼬박꼬박 냈고 제가 마음만은 미국인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근데 그 오늘 마스크 쓴 군인처럼생긴 사람들이 제가 일하는 찜질방으로 왔습니다. 직원들을 한곳에 부르고는.. 갑자기 영주권자랑 시민권자는 시원한대나무사우나방으로 들어가고, 아닌사람은 80도온돌우나방으로 들어가라는거에요... 지금 80도온돌사우나방에 들어가서 대기중인데 진짜 쪄죽는거같아요.. 차라리 아까 밖에서 맥반석 달걀이라도 가져올걸... 배도 너무고프고 그리고 이런경우에는 한국으로 바로 추방되나요? 한국가면 군대도가야되고 저는 펑소에 제가 마음만은 미국인이라고 생각하면서 세금도 꼬박꼬박내고 열심히 살았는데 너무 억울하네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