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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216:23:58 #3428419sgg 71.***.32.222 1334
공직자가 방송 인터뷰때도 저러는거….
보기에 참 안좋군요.누구보다도 법에 대해서 잘 알기 때문에
덤빌테면 덤벼라 뭐 이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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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기분 나쁘니? Sikh 교도 잘 모르는구나. 점잖고 신뢰가 가는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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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으로 보장된 종교의 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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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헌법이 보장한다고 해도
공직자들이나 공무원들은
가능하면 자기 색깔을 드러내지 않았으면 좋겠다. 어차피 피부색깔은 드러나는것이지만
언어나 의복등은 공적업무중에 일부러 드러낼 필요가 있을까? 종교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헌법이 보장한다고 해도, 공적인 사람이 이런사적인 것들을 공직에서 공무중이나 집무실에서 일부러 드러내는것은 바람직하지가 않다.나는 내가 미국 대통령이 된다고 할지라도
나는 갓쓰고 두루마리입고 한복입고 흰버선 신고 화이트하우스 집무실에 앉아있지는 않을것이다. 물론 업무시간이 지나 집무실 문을 벗어나면 내가 갓을 쓰고 삼베바지를 입고 다니든말든 누가 상관이랴.여기 문좀비같은 이중적인 놈들은 내가 갓쓰고 백안관집무실에 앉아있으면, 한국사람 다 쪽팔리게 한다고 난리를 부릴것이다. 하여간 내로남불 문좀비들은 못말려. 저기 비호감이 다 문좀비들이 한짓들이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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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대통령 선서할 때 성경에 손 올리는 거 보면 거품 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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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헌법으로 보호하는건 약자들을 보호하기 위한거야. 원래 청교도교가 대세라서. 지금은 오히려 주객전도되어서 크리스마스를 메리 크리스마스라고도 못하고 퍼블릭에서 기도도 못하게 막지마는.
트럼프이전에는 ‘예수이름’으로 기도하는것조차도 공식적으로 안했어. 유대교가 유일신이고 예수를 믿지않아서…. 맨날 God이라고 하나님이라고는 했지만 예수가 하나님이라는건 인정을 안하려는 거였지, 유대인들 눈치보느라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사실 저게 성경책인지 토라인지도 나는 의심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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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몰라서 그러는가본데, 시크 교도는 저게 옵션이 아니야. 대외영이나 행사용으로 쓰고 벗는게 아니라고. 이 사람은 미국에서 태어나 살면서 계속 그 종교 관습에 맞게 하고 다닌 것이고, 그렇게 프로페셔널 커리어를 이어온 것. 이 사람이 저걸 벗으면 사람들이 못날아볼 정도로 이사람의 아이덴티티인데, 티낸다고 뭐라하는건 좀 많이 무식한거지.
갓쓰고 한복입고 공직에 있는거랑 비교하려면, 어려서부터 평생 그래왔고, 선거 나갈 때도 포함해서 갓쓰고 두루마리 입은 경우지. 공직에 앉은 다음에 갑자기 무슨 의복으로 스테잇먼트를 하는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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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무슨 저사람 대변인이냐?
무슨 내가 지리산 청학동 도령이면 백안관 입성해서 맨날 갓써야 한다는 괴상한 논리를 펴고 그래. 문좀비 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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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좀 드럽게 설친다. 말도 쌍스럽고 수준이 보여. 좀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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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미국 초등학교에서 수업 시작할때 기독교식으로 기도하고 시작했었는데 이거 케네디 대통령이 없앤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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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g 가 벌레인 건 알았는데 진짜 자기 싸지른다고 고생하고 처먹여서 키운 지 부모한테도 정말 불효충이네. 여기 게시판에다 말도 안되는 글 한 번만 더 쓰면 지 애미가 몸 팔아서 돈 벌던 암컷이고 지 애비되는 수컷이 지 애미 관리하던 포주라는 걸 계속 인증하는 거임. 겨미도 적당히 해야지 어쩌다가 sgg같은 걸 낳고 길렀을까 쯔쯔… 이건 다 부모 잘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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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미국의 매력이 아닌가 싶네..
특정 종교나 인종도 능력만 있으면 고위직에 오를수 있는 사회.
영화제에서 외국말로 만든영화가 최고상을받을수 있는 나라.
성소수자가 대통령 경선에서 다수의 지지를 받는 나라.
겉모습이 아니라 능력과 내면을 보고 대해주는 사회.
이런게 싫으면.. 중이 절을 떠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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