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가 아닌가는 본인의 마음에 달려있다고 저는 봅니다.
수십년전 이민 초기 당시에
300불짜리 원룸에 살면서
230불로 매물 나온 1966년형 폰티악 그랜프리를
200불에 깍아 사서 타고 다녔지만
후회없이 잘 타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절약하며 살아온 덕분에
지금은 백만장자로 잘 살고 있습니다.
지금도 차는 10년된 중고차지만
고급차라 그런지 아직도 쌩쌩합니다 ㅎㅎㅎ
하지만 인생은 돈이 전부는 아니라는 것을
많은돈을 모으고 난 후면 깨우치게 됩니다.
마약, 알콜중독을 피하고 성실히 일하면
참다운 이성 만나시게 되고 멋진 인생 살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돈을 모으려면
주위 사람도 잘 만나야 하고
돈에 관한 공부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특히 세법과 투자에 관한 법률말씀입니다.
직장을 다녀고 그렇고 사업을 해도 그렇고
내 욕심만 가져서는 실패합니다.
그렇다고 열심히 노력만 한다고 해도 그리 쉽지 않습니다.
내 자신이 향기를 뿜어내는 사람이 되어지면
그 향기를 맡아보기 위해 사람들이 몰려들기 마련입니다.
사업을 해도 손님이 몰려들게 되고
직장에 다녀도 능력을 인정받게 되기 쉽습니다.
남에게 보답없이 베푸는 자세로 일상을 보낼때
비로소 그러한 습관이 몸에 베이게 됩니다.
주위에 남의 손길을 애타게 찾는 안타까운 이웃이 있다면
서슴치말고 도와주는 습관이 바로 그것입니다.
앞으로의 인생이 얼마나 남으셨는지는 모르겠으나
힘차게 응원하고 싶습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