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실수령 월 5500인데 방세 1000으로 나갑니다..이정도면 적당히 절약하는걸까요 ㅜ

  • #3767532
    월세 98.***.209.117 1982

    월 실수령이 5500정도 되는데.. 돈을 어떻게든 아껴보려고 방한칸 빌려 삽니다 1000불씩 내구요 물론 차도 끌어서 보험료도 내지만.. 싱글이라서 룸에 삽니다. 이정도면 적당하게 사는거겠죠..?

    • ㅇㅇ 107.***.245.44

      싱글이시면 충분히 먹고 살듯요 뉴저지-뉴욕 차로 출퇴근 하면 톨비가 많이 들거 같은데 직장도 뉴저지 안에 있고 뉴욕에 갈 때 차타고 넘어가는거 아니면 괜찮을듯?

    • ㅇㅇ 73.***.17.211

      적당히의 기준이 사람마다 달라서 그렇다 아니다 말하기는 어렵지만 보통 주거비를 월급에 1/3 이하로 되게 하라고들 하잖아요. 그 계산에 따르면 적당한것 같네요. 다른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 CHURCHLAND 61.***.99.108

      와우 . . 달에 2000 불씩은 저축가능하시겠네요

    • 01Sam 173.***.250.228

      적당한가 아닌가는 본인의 마음에 달려있다고 저는 봅니다.

      수십년전 이민 초기 당시에
      300불짜리 원룸에 살면서
      230불로 매물 나온 1966년형 폰티악 그랜프리를
      200불에 깍아 사서 타고 다녔지만
      후회없이 잘 타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절약하며 살아온 덕분에
      지금은 백만장자로 잘 살고 있습니다.

      지금도 차는 10년된 중고차지만
      고급차라 그런지 아직도 쌩쌩합니다 ㅎㅎㅎ

      하지만 인생은 돈이 전부는 아니라는 것을
      많은돈을 모으고 난 후면 깨우치게 됩니다.

      마약, 알콜중독을 피하고 성실히 일하면
      참다운 이성 만나시게 되고 멋진 인생 살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돈을 모으려면
      주위 사람도 잘 만나야 하고
      돈에 관한 공부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특히 세법과 투자에 관한 법률말씀입니다.
      직장을 다녀고 그렇고 사업을 해도 그렇고
      내 욕심만 가져서는 실패합니다.
      그렇다고 열심히 노력만 한다고 해도 그리 쉽지 않습니다.

      내 자신이 향기를 뿜어내는 사람이 되어지면
      그 향기를 맡아보기 위해 사람들이 몰려들기 마련입니다.
      사업을 해도 손님이 몰려들게 되고
      직장에 다녀도 능력을 인정받게 되기 쉽습니다.

      남에게 보답없이 베푸는 자세로 일상을 보낼때
      비로소 그러한 습관이 몸에 베이게 됩니다.

      주위에 남의 손길을 애타게 찾는 안타까운 이웃이 있다면
      서슴치말고 도와주는 습관이 바로 그것입니다.

      앞으로의 인생이 얼마나 남으셨는지는 모르겠으나
      힘차게 응원하고 싶습니다. 홧팅!!

    • 상남자 172.***.2.35

      캬~ 01Sam님 나랑 생각이 정말 일치하네요.

      성공해서 나눌생각 말고 성공하는 도중에 나누기 시작해야죠~

    • 76.***.207.158

      상남자야,
      방구향이나 뿡뿡 뿜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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