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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612:21:12 #3455816Kentlio 69.***.242.186 1319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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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 Brunswick, NJ 에 한국 사람들 많이 살고 있습니다. 교회도 아주 멋진 찬양교회가 주변에 있어서, 한국 사람들 수준도 높고 주변에 H 마트도 있고, 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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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져지가 평균 출퇴근 시간 길기로 악명이 높은 곳이고, 운전을 제법 험하게 하는동네라, 직장 가까운곳을 고르시기를 권해드리고 싶네요. K-12 평가가 높은 동네가 안전하고 부촌일 가능성이 높으나, 부촌일수록 아파트는 찾기 힘드실꺼예요. 뉴져지가 작은 주이기는 하나, 지역을 한정 안하고 조언을 해드리기엔 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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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겐카운티쪽을 말씀하시는거라면 테너플라이, 데마레스트, 클로스터, 올드타판, 이런곳 추천드립니다.
한인도 꽤 있으면서 흑인없고 조용한동네라는 질문자님이 원하시는 카테고리에 맞는 지역입니다.
단점은 역시 먼 출퇴근거리죠. 버겐카운티 북쪽이라는 특성상 어딜가든 운전시간이 30분은 됩니다. 러쉬아워때에는 운전도 험악해지고 더 막히고요. 본인이 출퇴근거리나 운전에 스트레스를 안받는다면 이쪽도 한번 알아보시길 -
중부 뉴저지에서 찾으시나 봅니다. Rahway, Elizabeth는 조용한 동네라고 보기 힘들고 흑인 비율도 높은 편입니다. Edison은 학군이 괜찮은 편이어서 한국분들도 더러 사시는 것 같은데 주민들이 인도계가 주류여서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Scotch Plains, Westfield, Cranford, Basking Ridge, New Providence, Berkeley Heights 등등이 말씀하신 동네 주위에 괜찮다고 알려진 곳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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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제분이 있으신지, 어떤 라이프스타일이신지를 알려주시면 경험을 나누어 드릴 수 있을것 같습니다. 도인이 많은 South Edison 보다는 North Edision이 학군도 좋고, 동네도 조용한 편이나, 집들이 노후되어 거주 환경이 썩 좋다고 하기 힘듭니다. 역 주변을 찾으시는것 같은데, 대중 교통으로 맨하탄 접근이 용이한 곳을 찾으신다면 버스 노선이 있는곳도 나쁘지 않습니다. 출퇴근 시간에는 버스전용 차선이 있어서 기차 만큼 확실하지 않지만 , 비교적 시간 맞춰 운행하는걸로 알고 있고, East Brunswich Transportation Center 근처에는 새 아파트가 있을꺼예요. 더욱 한적한곳을 원하신다면 9번을 따라, Sayreville, Old bridge, Marlboro, Manalapan Freehold 라인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들중 학군은 말보로가 가장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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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위치를 말씀하시면 조금 더 구체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학군 신경 안쓰실 것 같으면 락거스가 있는 New Brunswich 에 upscale apartment 새것들이 있습니다. 근처에 파크가 있는동네가 여기저기 있긴 한데, highland park 도 알아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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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zabeth 면 제가 권해 드린 곳들은 적당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출퇴근 방향이 맨하탄 트레픽과 겹쳐서 고생스러울것 같아요.
오히려 Bergen 또는 Essex 카운티가 역방향이라 좋을것 같아요. Milburn 이 꽤 좋은 동네로 알려져 있습니다만, 학군 생각하지 않으시면 직장과 조금 더 가까운곳을 알아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렌트 시세는 apartments.com등에서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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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부부신것 같으니, Jersey City도 함께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괜챦은 아파트도 많고, 맨하탄 접근성이 훌륭해서 주말엔 시티라이프를 즐기실 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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