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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중순이후에 뉴저지로 이사하게 됩니다.
장기출장이며 여행으로 뉴욕/뉴저지 등이 그다지 낮선 곳은 아닌데한국에서 미국 건너올때 보다도 더 조심스러운 마음이 드는데..
미국에 처음와서 정착한 곳
이곳 캘리포니아를 떠나지 않으려고 애를 많이 써 보았는데
회사일로 이사를 가야만 하는 상황입니다.이곳에서 지낸 사람들과 기후 등등..
정이 너무 많이 들어서인지..
떠나는 것이 아쉬운 마음이 무척 많이 드네요…제가 눈길운전을 한번도 해 본적이 없는 것도 좀 걱정이고..
길눈이 어두운 편인데..
다들 뉴저지에선 길이 복잡해서 길을 잃은 적이 많다고들 하시고.
이곳에서 만난 사람들처럼,금새 정이 들고 친해질 수 있을지..뉴저지 관련 정보를 온라인으로 조회해봐도..
감이 잘 잡히지 않습니다.제가 기쁜 마음으로 갈 수 있도록
뉴저지/뉴욕지역에 대해서 좋은 것을 많이 소개해 주시고..
특히 캘리포니아에서 뉴저지로 이사하신 분들의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기왕 이사하기로 결정했으니.긍정적이로 좋은 말씀이면 좋겠네요)제가 섬길 좋은교회도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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