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뉴욕 한인단체장들 길거리에서 무차별 폭행당해 This topic has [2]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 Now Editing “뉴욕 한인단체장들 길거리에서 무차별 폭행당해”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17대 1. 주먹왕 내진 쌈왕. 누군지 구글을 두들겨 봄 아직도 살아있는 전설로 칼있으마님 이 딱 뜬다. 칼있으마님의 이력의 요약본을 봄 김두환이니 시라소니니 이정재니가 칼있으마님 앞에선 대가리를 공손히 조아리고 큰형님으로 모셨다고 아주 상세히 나와있는 걸로만 봐도 17대1의 주인공이 칼있으마님이란 걸 금세 알 수 있다. 그 전설이 이곳까지 전해져 독돈 한국땅이라곤 안 나와 있지만 칼있으마님이 17대 1의 살아있는 전설이란 설은 미국의 초중고대 교과서에 파다하게 실려있어 미국인들도 모르는 이가 없다. . . . . . 저어 북유럽에 둥지를 틀고 있는 우간다 란 나라의 서북쪽에 소도가네 란 카운티가 있는데 그곳이 진원지인 속담 하나가 있는데 게 바로 "때린색휜 발을 오무리고 자도 맞은 분은 발을 뻗고 잔다." 다. 순 구라다. 내 전설의 이력을 차곡차곡 쌓을 무렵, 때려도 보고 맞아도 보았는데 때릴 때나 맞을 때나 뻗고 잤다. . . . . . 부모심정이야 안 때리고 안 맞고 다닌담야 오죽 좋겠냐만서도 어디 살다 봄 그래지나? 자색색휘들이 뜬금없이 맞고도 오고 패고도 오고 그러는 거지. 그런데 부모심정이란 게 원래 정상적인 심정이 아니라 아주 웃기는 심정이라서 때리고 온 것 보다 맞고 온 게 더 속상한 거라. 파출솔 가서 울 아들이 때려서 미안하다고 사괄 하면서도 속으로 신나는 게 부모맘이고 울 아들이 맞아서 사괄 받고 화핼 했으니 말이야 안 바른 말로 괜찮다곤 하지만 속으론 졸라 기분 나쁜 게 부모맘인 거다. 그런 부모맘이랄까? 미국의 동포들이 다 내 자식같아서 하는 소리다. 바꿔 말하면 사랑한다는 소리다. 사랑하는 자식같은 동포들이 싸돌아 다니나 줘터지고 왔다는 소식은 손톱깎다 손 깎은 것처럼 맘이 쓰리고 아프다. . . . . . "뉴욕 한인단체장들 대낮 길거리에서무차별 폭행당해" 가 제목으로 뜬 뉴슬 접하는데 어찌나 분이 나던지. 아마존 딜리버리하는 임플로이가 동포의 차에 컵을 버려 내려 항의하자 선빵이 들어왔고 항의차 대들었던 옆 동포도 그가 아시바리 띄우는 바람에 꼬꾸라지면서 머릴 다쳐 세 바늘이나 꿰맸단다. 난 착하다고 아니 착해질려고 노력해도 그들은 날더라 착해지면 안 된다고 날 그냥 내비두질 않는다. 그래서 그러는 거니 너도 이핼 바라며. 역쉬, 시커먼스. 이 개녀러색휘들은 다 그런 거 아니라고 일반화의 오류라고 착한 시커먼스도 많다고 자빌 베풀 종자들이 아니다. 싸그리 잡아다가 태양의 블랙홀에 집어 넣어 산화시켜얄 종자들이다. 어디 감히 우리 동포를 것도 연약하디 연약한 어르신들을 길거리에서 팰 수가 있어. 인간이길 포기한 시커먼스들. 상하좌우 사방팔방에서 접근하면 무서워서가 아니라 혐오동물이기에 피하는 게 일단은 상책이고 그래도 여의치 않을 시엔 좀 줴봘, 줴발 조옴 "시커먼스야, 너 칼있으마님 알어? 그 분이 내 형님염마아." 하고 날 팔어 조옴. 그럼 색휘들이 바로 쫄곤 토낄테니까. 옥퀘이? 어디가서 좀 맞고 댕기지 말고 때리고 좀 댕기고 좀 그러고 좀 그래봐 조옴. 냥 저런 뉴슬 봄 냥 내 가슴이 썩어문들어진당게? 그니 앞으론 등치가 이따만하다던가 쪽수에서 밀린다 싶음 칼있으마님 팔기. 옥퀘이?~~~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