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뉴욕 타임즈 심각하게 전쟁 난다함 This topic has [12]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8 years ago by 똥싸고 있네... Now Editing “뉴욕 타임즈 심각하게 전쟁 난다함”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역대 전쟁 위협에 대한 기사 중에 제일 심각한 논조라 한 꼭지 실어본다. 링크 : https://www.nytimes.com/2017/11/29/opinion/north-korea-missiles-war.html 생략된 말은 "미 전역에 도달할 수 있는 북한의 최근 미사일 발사에 메세지가 담겨있다면, 그것은 북한에 대한 미국의 전략이 실패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어렴풋한 전쟁의 전조를 의미한다." 인데, 린지 그래엄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공화당 상원의원): "이를 막기 위해 전쟁을 해야만 한다면, 우리는 전쟁도 불사할 것이다. 상황에 변화가 없다면 남은 건 전쟁이다." 트럼프: "나는 언제라도 북한을 완전히 파괴할 준비가 되어 있다." 맥매스터 (트럼프 국가 안보 자문위원): 북한이 핵무기로 미국을 협박하는 것 - 정확히 김정은이 하고 있는 - 을 막기 위해 트럼프는 필요한 그 어떤 조치든 기꺼이 취할 것이다. 역사가 주는 교훈 한 가지: 대통령과 그의 자문들이 전쟁을 고려중이라고 (한 목소리로) 말하는 건,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기자가 자문을 구한 국제 안보 전문가들은 전쟁 발발 위기에 대한 추산을 기존의 15%에서 50% 이상으로 상향 제시하였다. 이는 충격적인 수치다. 1줄 요약: 전쟁 발발 가능성 : 50% 이상 여기 한국 똥꼬 빠는 얘잇는데 한국 북한 둘다 불바다 될거야 ㅋㅋㅋㅋ 그럼어쩌먀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