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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필수 사업장은 문을 닫아야 한다면서 주변에 문을 닫거나 일 못하는 사람은 딱 세사람뿐예요.
1. 네일가게
2. 노래방(술집 같이 하는)
3. 헬스클럽 사장.식당은 테이크 아웃 그나마 유지된다며 문 열고 장사하고 있고 다들 아시는 essential업종(델리, 그로서리, 약국, 병원,주유소,정비소,세탁소,건설현장등등) 은 다 문을 연다고 하니 정작 저 세군데 업소에서 일하던 종업원만 피해를 보는거 아닌가 싶네요. 근데 사람이 살기위해 필요한 모든업종이 다 문을 여는거면 셧다운이 왜 필요한가 싶기도 하고 그냥 조심히 지내 이러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CDC 코로나 수칙 읽어보면 일단 펜데믹을 진화하기 위해선 단기간의 전면적인 차단이 필요하다는데 뉴욕주 주지사 하는거 보면 어째 일을 더 키우는거 같은 느낌이랄까….
시장이 셧다운 하자고 할때 절대 그런일 없을거고 한지 이틀 후에 셧다운이 아닌 중지라는 표현으로 애둘러 궁색한 변명이나 하고 있고…어째 아대로 가다간 담주 주말엔 뒤늦은 전면 차단을 선언하는건 아닌지….
오늘 공원에 잠깐 나가보니 주차장이 꽉꽉 들어찼더군오.
마스크? 오히려 쓴사람을 피해다니더라는…지금이라도 공사현장 같은덴 과감히 중지명령 내리고 이동하는것도 제한해야 더 큰화를 막을 수 있을텐데, 주지사가 또 뒷북 칠거 같다라는 느낌에 몇 자 끄적여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