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즈 아시아부편집장 서울서 부스터샷맞고 당일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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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c 172.***.102.199 928

    뉴욕타임즈의 아시아 부편집장(New York Times Deputy Asia Editor)인  카를로스 테자다 (Carlos Tejada)씨가
    서울에서 코로나백신 부스터샷을 맞고 당일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에 따르면 카를로스 씨는 지난 얀센을 접종한 후 서울에서 모더나 부스터샷을 접종하고 당일 심장마비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충격적인 점은 사망한 카를로스 씨에게 백신을 접종할 당시 외국인임에도 불구하고,
    알아볼 수 없는 한국어 양식으로 서류를 작성시켰으며, 카를로스가 교차접종에 대한 어떠한 동의도 한 바가 없었다는 점이다. 

    이러한 사실은 뉴욕타임즈 동료인  Alex Berenson 에 의해 밝혀졌다.  
    아래 내용은 백신 접종 후 사망한 테자다를 잘 아는 뉴욕타임즈 기자 Alex Berenson가 한 SNS에 올린 글이다. 

    “On Dec. 16, in Seoul, South Korea, he received a Moderna mRNA/LNP “booster.” No clinical trials have ever been conducted to examine the safety or efficacy of mixing various types of these vaccines, and Carlos did not give informed consent, as the consent form was in Korean, a language he could not read. He joked that Omicron should “hit me with your wet snot.”” former New York Times journalist Alex Berenson wrote on his Substack.

    • 1234 207.***.233.243

      Tough luck. Korean government has no obligation to give informed consent in English in Korean sovereign territory.

    • brad 24.***.244.132

      Heart attack is number 1 cause of death.

      He may die from heart attack, but coincidentally he got vaccine.

    • AC 58.***.210.99

      미국은 한국인(외국인)에게 한국어로 백신접종안내하나요? 이것은 외국인이 문제가 생기면 좃도 영어도 못하면서 미국에 쳐와서 백신 맞은 자기 잘못인가요? 한국인도 교차접종에 대해 안내문에는 없어요.. 교차접종은 백신신청시에 무방한 경우를 제시하고 그것에 동의할때 예약가능합니다.
      백신 부작용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사에 한국어로 되어 있는 안내문과 교차접종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말입니다.
      그 기사 쓴 기자시키는 세계가 모든 것을 영어로 설명하고 영어로 안내를 해줘야 하는 걸로 착각하는 모양입니다.
      아무리 한국이 영어에 목매는 나라이지만….

    • AC 58.***.210.99

      미국에 살면서 영어하는 것은 내가 사는 데 답답하고 일이 안되니 영어 하는 거예요.. 영어가 뭐 별거예요… 영어 안 배워도 사는 데 지장 없는 분들은 영어 안배워도 살아요,, 영어가 뭐 별거 입니까.. 사는 데 필요한 수단을 얻는 도구이지요..

      그리고 한국에 백신접종 주의서 영문요청하면 그 정도는 다 있어요.. 뭔 기자라는 시끼가 할일없어 지 나라에 얼굴에 똥칠할 기사 쓰고 염병하고 있어요,,,

      • p 98.***.173.102

        니말이 맞긴 맞다만 기자뿐 아니라 사람들이 얼마나 충격받았겠니? 누가봐도 저거 백신부작용으로 보이는건 사실이쟎아. 저 사람이 원래 심장질환이 있었다는게 알려졌으면 몰라도.

        그리고 외국인 기자더라도 한국말은 아예 모르진 않겠지. 어떤 이탈리아넘은 10년넘게 한국여자랑 서울서 살면서도 영어만 쓰던데…이탈리아넘들이 그런 똥꼬집들이 있나? 그 한국여자가 배알이 없는건지 그넘이 한국말 배울생각이 전혀 없는건지…그럼 뭐하러 한국여자랑 결혼해서 서울서 사는걸까 하고 한참 생각하게 되던데…자존심이 쎈 애들은 외국어 어눌하게 하는 자기 모습을 아무에게도 보여주고 싶지 않아서일까?

    • 칼있으마 73.***.151.16

      AC 님,

      이 게시판에 님같은 분이 한 분만 더 계신다면
      전 가비야운 마음으로 이 게시판을 떠나겠습니다만,

      차암 이런 사람이
      아직도 소천을 안 하고
      지구의 바지가랭이를 잡고 버티고 있으니

      안타까워 제가 못 떠나고 있답니다.

      안티1_25_227 68.***.25.2072021-12-2800:15:20
      초딩영어 브레드야

      안티1_25_227 68.***.25.2072021-12-2807:25:08
      니 초딩영어 해석할려고 여기 온게 아녀

      영어를 하고 못 함이

      교양의 수준
      지식의 척도
      인간의 됨됨

      이 될 수 없는데도

      마치 저 안티장로님은
      땡큐밖에 모르면서
      완벽히 혀를 굴릴 줄 안다는 식으로

      영어가 좀이든 많든
      한다는 양봔들의 수준, 척도, 됨됨이의 잣대가

      영어라니.

      대갈통이 벼서
      원글에 대한 비판이나 해석을 전혀 할 수가 없어서 그러려니,
      해 포기한 장로님이긴 합니다만,

      무튼 저는 오늘

      땡과 봉,

      두 마리를 동시에 잡았습니다.

      AC 님의 글.

      말입니다.

      주섬주섬 흘리지 않게
      제 머리에 다 쓸어 담았습니다.

      만점만점에 만점입니다.~~~

      • 안티1_25_227 68.***.25.207

        바보같은놈 ,못난놈

    • o 24.***.204.7

      미국에서 36초에 한명 꼴로 심장 질환으로 사람이 사망합니다.

    • 유학 47.***.229.185

      정말 그렇다면
      미국이 조용한 이유는 뭘까요?
      까마귀 날자 배떨어지는건 아닐까요?
      급사는 언제나 일어납니다.
      코비스 사망도 현재 일어나고 있고요
      우연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