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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뉴욕시에서 computer science 전공중인 시니어 대학생입니다.
저는 한국에서 대학교를 다니다가 3학년까지하고 17년도 초반에 뉴욕으로 유학을 왔습니다.
처음에는 어학연수 1년만 하고 다시 돌아가려했으나, 이래 저래 생각해보니 미국에 있는게 나을 것 같아서,
기존 예정이었던 어학연수 1년을 6개월만 하고 한국에 있는 학교 자퇴후 뉴욕의 한 학교에 입학하여 살다보니 벌써 시니어로 내년 봄학기 후 졸업예정입니다.
현재까지 뉴욕에서 GPA 3.9 초반대로 나름 잘 유지하고 있는데 ( 몇몇분들에게는 잘한다의 기준이 안될수도있습니다)
약 4년이라는 시간동안 살아보니 제가 앞으로 살고싶은 장소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졸업 후 타주로의 이사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에 반대쪽인 LA에 한번 살아볼까 생각을 하는데 과연 뉴욕에서 대학을 졸업후 바로 LA에 취직을 한다면 지역의 다름이 취업에 불리한 점이 있을까요? 저와 같은 고민을 하셨던 분이나 여기계신 미국생활의 선배님들에게 조언을 듣고자 글 올려봅니다
현재 F-1 비자 상태이지만 F-1홀더가 영주권자나 시민권자에 비해 취직에 제약이 많은건 뉴욕이나 다른지역이나 다를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신분의 제약을 떠나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