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맨해튼)에 신경정신과 추천바랍니다

  • #3961054
    sss 146.***.68.8 817

    최근 우울감이 심하고 한국서 타온 약을 다 먹은지 좀 되서 한국갈때마다 갔었던거 이왕 여기서 다녀보려고 합니다
    언어는 그리 장벽이 없긴한데, 아무래도 여기서 자란게 아니다 보니 특히 정신과 인데 미묘한 대화뉘앙스 등등 비한국인 의사가 과연 괜찮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먼가 더 전문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어제 맨해튼에 한국어 가능한 정신과 의사를 인터넷으로 찾아봤는데 마땅한 곳이 없더라고요

    어차피 정신과 의사는 거의 약처방이 다니 상관이 없을까요?

    상담도 차차 알아보려고 합니다

    지금 아침에 눈뜰때부터 너무 불안하고 두려움에 몸으로 증상이 나타나는 상황입니다 (몸이 하루종일 떨린다던가 달리기 할때처럼…)
    최근데 원했던 관계가 잘 안되었는데 그걸 떠나서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까지 번졌습니다

    혹시 위 정보 아시는분들 많은 도움 될거같습니다

    • 햇볕 172.***.163.9

      가능한 최대로 많이 햇볕을 쬐어 보시라.,

    • ㅋㅋㅇ 50.***.42.49

      글에 맥락도 없고, 글 내용부터가 정신병자 냄새가 남…

    • 형배 174.***.100.136

      나도 앞날을 생각하면 잠이 안오고
      미국에 있어야하나
      한국 역이민 가야하나
      머리가 터질것 같다

      AI 사주팔자 상담없나?

    • ㅇㅇ 155.***.189.102

      지금찾아도 예약대기시간이 길텐데.. 학생이거나 최근졸업한 사람이면 다니는 학교내에 상담사를 만나봐도되고 케바케지만 직장에도 있음. 자살자해까지 할거같으면 우버불러서 ER가면 입원을 하든 약을 주든 거기서 알아서해줄거임. 꼭 스스로가셈 911은 부르면 강제입원이라서 퇴원을 마음대로못하니까 골치아픔

    • Scalrunner 71.***.50.121

      정신과의사는 상담시간보다 약 타는거 위주라… 전 뉴저지에 있는분 다녀요. 맨하탄에도 한인분 있을법한데 안나오나요

    • 뉴요커 163.***.249.42

      혹시 멘하탄을 떠나면 죽을거만 같나요?

    • 감도 166.***.152.125

      일단 primary care doctor들도 antidepression, antianxiety 약 처방 가능하니 거기서 시작하시죠. internal medicine, family medicine등에서 가능. 상담 치료하려면 좋은 사람 찾고 고르는데 시긴과 돈이 드니까 일단 이렇게 하시죠. 한국의 처방과 진단도 가져가시면 도움이 될테고요.

    • doggie 172.***.196.12

      온라인으로도 처방 됩니다 https://www.lemonaidhealth.com/

    • 라라랜드 163.***.249.63

      Home


      정신과 전문의 오규영 클리닉, 멘하탄에 오피스가 있네요

    • 88 73.***.58.205

      정신병원 의사들 중에는 약을 계속 처방해서 오히려 더 나빠지게 하므로써 돈버는 의사들도 있습니다.
      거기서 일하다 나온 간호사 한테 직접 들었습니다.

      매일 햇빛쬐고, 매주 자연에서 있는 시간을 가지세요. 운동 많이해서 강한 체력을 기르시고요.
      집에 편백나무 제품을 두면 피톤치드 나옵니다.
      사주 한번 보는것 추천드립니다. 요새 전화상담으로 할수 있으니 잘 보시는 분으로 한번 봐보세요. 인생의 방향성을 알수 있습니다.
      가공식품 먹고 자란 Z 세대에 정신문제가 많습니다. 특히 anxiety issue.

      “인생의 대부분의 문제는 운동으로 해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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