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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811:32:08 #3575268ㄴㅇㄹㅇㄴㄹ 24.***.115.205 1335

Hispanic이랑 Black 학생들이 훨씬 더 많은데도
White랑 Asian만 특혜 주는건 문제 있다고 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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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o Biden ~ for equ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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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패닉과 블랙학생의 비율이 80%가 넘을 정도로 숫적으로 월등히 많지만 advanced class에 등록한 학생들에서는 70% 이상이 백인과 아시아인이랍니다.
즉, 히스패닉과 블랙학생들은 advanced class에 전혀 혜택을 보지 못하고 인종간 학생들간의 inequalities는 판데믹이후 더 심해졌다는 맥락으로 읽힙니다.
이러한 격차를 줄이기 위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는 것으로 보이네요.초등학교에서 어떤 정책이 나오던 간에,, 고등학교에 진학하면, 똑똑한 학생들은 AP class를 듣고,, 능력에 맞는 교육을 하는 것은 변화가 없을 겁니다.
즉, 저학년의 초기 교육에서 교육환경에 따른 인종간 격차가 초기부터 나타나는 것은 어떻게 해소를 하기 위해 노력해 보겠다는 것이겠죠.
사실 히스패닉쪽 애들은 부모들이 교육에 관심도 없고,, 백인이나 아시아인에 비해 가정교육에서 부터 방치되고 있는 것은 맞죠. -
‘White랑 Asian만 특혜 주는건 문제 있다고 함’ 위에 특혜를 준다는 말이 어디있습니까? 아시안과 백인이 특혜를 통해서 그 프로그렘에서 70프로가 넘게 들어갔다는 말이 어디있냐고요.
사실 교육에 양극화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고 지역적인 문제도 아닙니다. 교육에 양극화를 해결하겠다는 정책이 뭐가 될수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가장 근본적은 이유는 부모에 교욕에 대한 인식입니다. 솔찍히 아시안은 특혜를 받은게 아니라 그동안 불이익을 받았었죠. 학교마다 아시안 학생에 수를 정해놓고 제한하는 바람에 아시안들은 좋은 점수를 가지고도 명문대에 진학을 못했던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서 켈리에서 그 제한이 없어 지면서 칼텍에 신입생에 70프로가 아시안이라는 기사도 나왔었죠. 반면에 백인은 보호를 받은 것은 사실이구요. 흑인들은 사실 오히려 특혜를 받습니다. 흑인이라는 이유로 대학입학에서도 plus를 받으며 흑인들 대상으로 하는 장학금이 얼마나 많은지 아시는지. 그러나 흑인들 히스페닉은 아예 대학을 간다는 것 자체에 관심이 없어요. 부모들도 그냥 애들 많이 나서 알아서 살라고 하고 고등학교 졸업하기도 전에 애들이 다 나가서 잡을 잡습니다 (물론 케쉬어 같은거). 그러니 고등교육 자체에 관심이 없는 애들이 무슨 advanced class를 들을것이며 무슨 정책에 관심이 있겠습니까? 게들은 부모에 인식이 바뀌지 않는한 안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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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과 성과에 따른 기회 보장과 성장은 공정한 사회의 특징이지만, 능력주의가 모든 경우에서 항상 정답은 아니에요. 길길이 뛰지들 말고 찬찬히 냉정하게 알아보세요. 흑인들 다수는 부모나 자식이나 교육열이 없고 게으르고 그래서 그 결과로 도태되는 것은 어쩔 수 없이 당연한 것이다라는 결론은, 논리적으로 그럴 듯 하지만, 결과적으론 사회의 공평과 정의에 심각한 위협을 주는 짧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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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주의가 모든 경우에서 항상 정답은 아니다’……….그럼 현실적으로 어떻게 해야 합니까? 어디 방법을 제시해 보세요. 미국같이 자본주의에 끝판을 달리는 사회에서 능력주의가 아니면 그럼 뭘로 사람을 평가해야 된다는 말입니까? 지금 영재교육 말하고 있습니다. 그럼 그 프로그렘에 능력이 안되는 흑인들과 히스페닉을 넣고 강제로 백인과 아시안 비율을 낮추어야 한다는 말입니까? 아니면 그냥 그런 프로그렘은 없애야 한다는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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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선이 같아야 하는 사회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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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과 비슷한 논리를 문재인 정부에서도 했었는데.
교육 평준화 하자.
국립대도 지방대에 맞춰라. -
그냥 부의 분배를 균등히 하지? 직장도 균등히 분배하고.
대통령도 균등히 나눠 한시간씩 전체 국민이 돌아가며 하자. 아니면 의원이나 대통령직, 판사 검사 모두 없애자. 그런건 균등함을 헤치는 암적 존재들이거든. 화이트 들아 알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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