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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8회
예상치 못 한 돌풍이라고는 하나, 초속 14m/sec이였다. 초속 14m/sec은 해군측이 정한 평균초속 15m/sec로 작성한, 안전한 풍속. 제주도는 바람이 갑자기 쎄게 불었다, 멈추길 반복하는 바람의 변덕이 심한 곳이다.결국, 해군의 변경된 기지계획이 허구임을 본인들 스스로 입증.예인선을 끌고 들어가야하고, 14m/s 년중 12월 빼고 모두 초과 하는 이런 최악의 지역에 항모가 들어오는, 예인선을 끌어야만 하고, 2톤짜리 바지선도 이리저리 움직이며 충돌하는 곳에 해군기지를 짓는 이유가 무엇인지 정말 난감하다.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면서 이런 허위 보고서 작성으로 결국, 또다른 인천공항철도사업이 될 것이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