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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이민국 싸이트에 들어가니 어젯밤까지 review라고 나오던 것이 decision으로 나옵니다.다시 이메일을 체크 해보니 decision 메일이 와 있네요.메일 보는 순간 눈물이 흐릅니다. 영주권 스폰서 해주는 회사에서 저희 남편이 일한지 8년만에 힘들게 받는 영주권이네요.아직 영주권 카드 받지 못해서 덜 실감이 나기도 하지만, 오랜 시간동안 이곳에서 위로 받고 정보도 많이 듣고 정말 힘이 많이 되었었습니다.참고로 저희는 2005년 10월 28일 PD이구요. 2007년 대란때 485접수 했었구요.핑거는 한번 보충서류도 한번 더 보낸걸로 기억합니다.아직 영주권 진행중이신 많은 분들 힘내시구요. 승인 바이러스 가져가시길 바랄께요.모두들 감사하구요.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