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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추이를 시작부터 꾸준히 보아온 한 사람으로서 이 사이트의 몇 몇 방문자들이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거나 않으려는 성향이 눈에 띄는 바, 심지어 어떤 인간은 검증되지 않은 글을 가지고 혹세 무민하면서 예전보다 균이 강하지 않다고 하는 설을 퍼오는 등 점입가경이던데.
물론 다들 방구석 인플루언서라 가족들로 부터도 도외시 당하고 있음은 짐작하지만, 이 사이트의 선량하고도 균형잡힌 지적에는 귀를 기울이는 것이 본인과 주위 사람을 위험으로 부터 멀어지게 하는 길임을 진심으로 충고한다.혹자는 또 미국인들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아서 CoVid19에도 의연하다는 듯이 장님 코끼리 만지는 소리를 하고 있는 데, 사실은 당장의 욕구를 참지 못하기 때문에 결국은 죽음이라는 결과도 신경쓰지 않는 다는 것이 더 정확한 시각임. 그래서, 미국에서 폐암환자들 담배 끊으라고 하면, 왜 자기의 유일한 행복을 뺏으려고 하냐고 자기는 못 끊는 다고 함. 이러한 정서가 “미국적”이라는 심리의 기저에 깔려있음을 이해해야함.
본 사이트의 양식있고 진심어린 글들에는 다시 한 번 이 기회를 통해 감사를 드립니다. 귀하께서야 말로 본 사이트를 값지게 만드는 불교에서 말하는 선지식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