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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있는 회사에서 이제 막 PERM작업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회사 변호사랑 얘기했고 관련 서류들 준비하는 중인데요.
신분은 H1B 2년차. 영주권은 EB3 입니다.작년 12월초에 인터뷰 본 곳에서 현재 base salary 보다 약 50%이상 인상된 금액의 오퍼가 왔습니다. PERM 작업은 6개월뒤에 시작해준다고 합니다. – 원래 1년이었는데 6개월로 해준다고합니다. 구두로 하는 얘기라서 확정은 아니구요.
조금이라도 빨리 PERM을 시작을 하는게 나을지, 이직한 후 새로 시작할지 고민입니다.
현 회사는 약 1000명 이상 근무하는 회사고 오퍼 받은 곳은 350명 정도 규모의 회사입니다. 큰회사에서 영주권 진행하는게 보다 안정적일까요? 첫 이직이고 앞으로의 신분도 생각해야해서 어떤 선택이 맞을지 고민입니다.
먼저 앞서 영주권 받으신 선배님들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