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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hiba노트북을 샀습니다. 노트북을 거의 10년이 넘어서 새로 사봅니다. 그런데 하드가 500기가인데 c drive한개로 되어 있네요.. 시스템을 새로 깔 때 데이터를 일일이 백업하는 것이 귀찬아 하드를 2개로 파티션을 하려는 데, 이것은 않되나요?
도시바에 전화했더니 2개로 만들어도 리커버리 디스크로 복원을 하면 원래의 1개의 하드로 바뀐다고 하던데.. 어떻게 그렇게 불편하게 만드는지요? 제가 따로 윈도우 7의 retail 버전을 사면 가능하다고 하는데..
다른 분들은 윈도우을 따로 구입하지 않으시면 하드를 한개로 사용하시나요?
너무나 불편한 구조로 되어 있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하드가 500기가 까지 필요없다는 생각이 드네요..다른 분들은 어떻게 사용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답변에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