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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에 +J 컬렉션 재고가 별로 없어 지금 줄 서신 분들은 매장에 들어가셔도 구매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13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유니클로 명동중앙점에는 100m 넘는 줄이 늘어섰다. 유니클로와 디자이너 질 샌더가 함께 출시한 +J 출시 당일인 이날, 매장 오픈시간인 11시30분에 앞서 일찍 도착한 100여명이 명동역 주변에 줄 지어 대기했다.
‘명동대란’을 재현한 전설의 유니클로 질샌더 컬렉션이 ‘NO재팬’ 불매 운동을 잠재웠다. 오프라인 매장·온라인 판매 개시와 동시에 +J 인기 제품은 전 사이즈가 품절 사태를 빚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4499311
일제가 좋기는 좋나보네 ㅎㅎ